⭐️톳 오이소박이⭐️ 세련된 봄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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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백오이6개 (1.1kg)
- 톳200
- 천일염1/3
- 뉴슈가1/3
- 양파1/2개 (채썰기)
- 사과1/2
- 다진 마늘1
- 다진 생강1/2
- 고춧가루종이컵 7부
- 찹쌀풀1/4
- 멸치액젓1/4
- 새우젓 (다지기)1
- 매실액1
- 설탕1
- 통깨1
조리 순서
1
백오이 6개(1.1kg)를 깨끗이 씻은 후 양 끝을 잘라내고, 십자 칼집을 넣어 소박이용으로 준비합니다.
2
오이에 천일염 1/3컵과 뉴슈가 1/3스푼을 넣고 골고루 버무린 후 약 30분간 절여줍니다.
3
톳 200g을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준비합니다.
4
양파 1/2개를 채썰고, 사과 1/2개는 강판에 갈거나 곱게 채썰어 준비합니다.
5
볼에 고춧가루(종이컵 7부), 찹쌀풀 1/4컵, 멸치액젓 1/4컵, 새우젓 1스푼(다진 것), 다진 마늘 1스푼, 다진 생강 1/2스푼, 매실액 1스푼, 설탕 1스푼을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을 만듭니다.
6
양념에 채썬 양파, 사과, 톳을 넣고 잘 섞어 속재료를 완성합니다.
7
절인 오이를 흐르는 물에 한 번 헹궈 물기를 꼭 짠 후, 칼집 사이에 양념 속재료를 꼼꼼히 채워 넣습니다.
8
통깨 1스푼을 뿌려 마무리하고, 실온에서 2~3시간 숙성 후 냉장 보관합니다.
요리 팁
톳은 식이섬유와 미네랄이 풍부한 해조류로 오이소박이에 넣으면 식감이 좋아지고 영양이 더해집니다. 오이를 절일 때 뉴슈가를 소량 넣으면 오이의 색이 선명하게 유지됩니다. 고춧가루는 기호에 맞게 조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