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요비] 무생채 넣고 비법 양념 비벼주변 '밥도둑' 달걀프라이 없어도 절대 아쉽지 않은 한 그릇 요리🥒🥕'무생채비빔밥' 만드는 법 | 이순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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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요비] 무생채 넣고 비법 양념 비벼주변 '밥도둑' 달걀프라이 없어도 절대 아쉽지 않은 한 그릇 요리🥒🥕'무생채비빔밥' 만드는 법 | 이순옥](https://i.ytimg.com/vi/XEiiF5NbAE8/hqdefault.jpg)
재료
- 무100
- 고운 고춧가루1/2
- 설탕1
- 식초1
- 통깨1
- 소금약 1/4
- 고운 고춧가루1
- 고추장2
- 다진 멸치1
- 물3
- 설탕1
- 물엿1
- 통깨1
- 참기름1
- 밥300
- 통깨1
- 참기름2
- 깻잎(채 썬)20
- 당근(채 썬)50
- 오이120
- 새싹 채소20
- 통깨약 1/2
조리 순서
1
무(100g)를 결대로 나박 썬 뒤 얇게 채 썬다.
2
채 썬 무에 고운 고춧가루(½작은술)를 넣어 버무리다가, 설탕(1큰술), 식초(1큰술), 통깨(1작은술), 소금(약간), 고운 고춧가루(1작은술)를 추가로 넣어 무생채를 만든다.
3
팬에 고추장(2큰술), 다진 멸치(1큰술), 물(3큰술), 설탕(1큰술), 물엿(1큰술)을 넣고 저으면서 끓이다가 통깨(1작은술), 참기름(1큰술)을 넣어 양념장을 만든다.
4
밥(300g)에 통깨(1작은술), 참기름(2작은술)을 넣어 섞은 뒤 채 썬 깻잎(20g)을 넣어 함께 섞는다.
5
그릇에 밥을 담고 채 썬 당근(50g), 오이(120g), 새싹 채소(20g)를 올린다.
6
밥 위에 무생채와 통깨(약간)를 올리고, 종지에 양념장을 담아 곁들여 낸다.
요리 팁
무생채를 만들 때 고운 고춧가루를 먼저 넣어 버무리면 무에 붉은 색이 고르게 배어 더욱 먹음직스럽게 완성됩니다. 양념장은 팬에서 끓여 멸치의 감칠맛을 충분히 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