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무물김치 이렇게 담가야 최고의 맛! 먹어보면 그 맛을 잊을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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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열무2단
- 천일염(절임용)1.5
- 물(절임용)5
- 양파(갈아서)0.5
- 양파(채썰기)0.5
- 사과1
- 배0.5
- 쪽파약 50
- 마늘약 50
- 생강2
- 청양고추7
- 홍고추10
- 건고추5
- 밀가루3
- 밥3
- 까나리액젓0.5
- 새우젓2
- 설탕2
- 천일염(간 맞추기)4
- 생수4
조리 순서
1
열무 2단(약 3kg)을 깨끗이 다듬고 씻는다. 물 5리터에 천일염 1.5컵을 녹여 소금물을 만들고, 열무를 넣어 약 30~40분간 절인다.
2
절인 열무를 물에 한두 번 헹군 뒤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
3
밀가루 3큰술과 밥 3큰술에 물을 적당히 부어 끓여 풀을 만든 후 식힌다.
4
믹서에 양파 1/2개(갈기용), 사과 1개, 배 1/2개, 마늘 한 줌, 생강 2톨, 청양고추 7개, 홍고추 10개, 건고추 5개를 넣고 곱게 간다.
5
간 재료에 식힌 밀가루·밥 풀, 까나리액젓 1/2컵, 새우젓 2큰술, 설탕 2큰술을 넣고 잘 섞어 양념을 만든다.
6
쪽파 한 줌은 적당한 길이로 썰고, 양파 1/2개는 채 썬다.
7
물기를 뺀 열무에 양념, 채 썬 양파, 쪽파를 넣고 고루 버무린다.
8
생수 4리터(2병)를 붓고 천일염 4큰술로 간을 맞춘다. 기호에 따라 간을 조절한다.
9
용기에 담아 실온에서 반나절~하루 정도 익힌 후 냉장 보관하며 먹는다.
요리 팁
열무를 절일 때 너무 오래 절이면 풋내가 날 수 있으므로 30~40분 정도만 절이는 것이 좋습니다. 사과와 배를 함께 넣으면 자연스러운 단맛과 시원한 맛이 살아납니다. 밥과 밀가루 풀을 함께 사용하면 국물에 적당한 농도가 생겨 더욱 시원하고 깔끔한 맛을 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