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국물이 생각날 때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시원한 [냉콩나물국] 🧡 아삭함을 두배로 올리는 비밀 레시피 공개합니다 #초간단요리 #콩나물국 #콩나물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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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국물이 생각날 때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시원한 [냉콩나물국] 🧡 아삭함을 두배로 올리는 비밀 레시피 공개합니다 #초간단요리 #콩나물국 #콩나물요리](https://i.ytimg.com/vi/WuWHOdo-meE/hqdefault.jpg)
재료
- 콩나물300
- 대파40
- 청양고추1
- 얼음(국물용)100
- 굵은소금15
- 국간장8
- 깐 마늘8
- 미림7
- 미원(선택)2
- 다시마8
- 물(육수용)1000
- 얼음(콩나물 식힐 때)300
- 물(콩나물 식힐 때)300
조리 순서
1
냄비에 물 1ℓ와 다시마 8g을 넣고 끓여 다시마 육수를 만든다. 끓어오르면 다시마를 건져낸다.
2
육수에 굵은소금 15g, 국간장 8g, 깐 마늘 8g, 미림 7g을 넣어 양념장을 만들고 잘 섞는다. 기호에 따라 미원 2g을 추가한다.
3
콩나물 300g을 깨끗이 씻은 후 끓는 물에 넣고 짧게 데친다. 콩나물이 질겨지지 않도록 오래 끓이지 않는다.
4
데친 콩나물을 흐르는 물에 씻지 말고 바로 얼음물(얼음 300g + 물 300ml)에 담가 빠르게 식힌다. 이렇게 하면 콩나물의 아삭함이 두 배로 살아나고 영양 손실도 최소화된다.
5
대파 40g은 송송 썰고, 청양고추 1개는 얇게 어슷 썬다.
6
식힌 콩나물을 건져 준비해 둔 차가운 양념 국물에 넣고 혼합한다.
7
국물이 담긴 그릇에 썰어 둔 대파와 청양고추를 올리고, 얼음 100g을 넣어 차갑게 완성한다.
요리 팁
콩나물국 실패의 주요 원인은 지나치게 오래 끓이는 것입니다. 오래 끓이면 콩나물이 질겨지고 곤죽이 되므로 끓이는 시간을 짧게 유지하세요. 또한 데친 콩나물을 흐르는 물에 씻으면 표면의 맛과 영양분이 씻겨 내려가므로, 반드시 얼음물에 담가 식힌 뒤 준비한 국물과 혼합하는 것이 아삭함과 영양을 지키는 핵심 포인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