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석박지에 '이것' 넣으면 아삭아삭 끝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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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무 (다발무)2개
- 천일염 (절이기용)1/2
- 뉴슈가 (절이기용)1/2
- 고춧가루1
- 매실액2
- 소주1/4
- 쪽파약 50
- 천일염 (간맞추기용)1/3
- 설탕1
- 찹쌀풀7
- 건고추 (불린 것)12
- 사골국물1
- 새우젓1/2
- 멸치액젓3
- 마늘10
- 생강1
- 양파1
- 대파 흰부분25
조리 순서
1
무 2개(3.9kg)를 먹기 좋은 크기로 깍둑썰기 한다.
2
썬 무에 천일염 1/2컵, 뉴슈가 1/2스푼을 넣고 40분간 절인다.
3
믹서기에 불린 건고추 12개, 사골국물 1컵, 새우젓 1/2컵, 멸치액젓 3스푼, 마늘 10알, 생강 1톨, 양파 1개, 대파 흰부분 25cm를 넣고 곱게 간다.
4
절인 무를 체에 밭쳐 물기를 빼고, 찹쌀풀 7부를 준비한다.
5
절인 무에 고춧가루 1컵, 갈아둔 양념, 매실액 2스푼, 소주 1/4컵, 설탕 1스푼, 찹쌀풀을 넣고 잘 버무린다.
6
쪽파 한 줌을 적당한 크기로 썰어 넣고, 천일염 1/3스푼으로 최종 간을 맞추며 골고루 버무린다.
7
완성된 석박지를 용기에 담아 보관한다. 실온에서 하루 정도 익힌 후 냉장 보관한다.
요리 팁
다발무(가을무)를 사용하면 아삭한 식감을 살릴 수 있습니다. 소주를 넣으면 석박지가 더욱 아삭하게 유지됩니다. 사골국물을 믹서 양념에 활용하면 깊은 감칠맛을 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