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가 누나에게 해주는 오마카세
조회수 39.5만19:222인분

재료
- 한우 등심약 300
- 한우 안심약 200
- 새우약 6
- 가리비약 4
- 문어약 150
- 올리브오일약 3
- 버터약 30
- 마늘약 4
- 로즈마리약 2
- 타임약 2
- 소금약 1
- 후추약 1/2
- 레몬약 1
- 화이트와인약 50
- 발사믹 소스약 2
조리 순서
1
한우 등심과 안심을 냉장고에서 꺼내 상온에 약 30분간 두어 온도를 맞춥니다.
2
고기 양면에 소금과 후추를 고루 뿌려 밑간합니다.
3
팬을 강불로 달군 후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한우를 올려 겉면을 강하게 시어링합니다. 양면 각 1~2분씩 구워 마이야르 반응을 만들어냅니다.
4
불을 중불로 줄이고 버터, 마늘, 로즈마리, 타임을 넣고 버터를 녹이면서 고기에 계속 끼얹어가며(바스팅) 익힙니다.
5
원하는 굽기에 맞게 익힌 후 고기를 꺼내 알루미늄 포일로 덮고 5분간 레스팅합니다.
6
새우는 등 쪽 내장을 제거하고, 가리비는 깨끗이 씻어 준비합니다.
7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가리비를 올려 양면 각 1분씩 강불에서 노릇하게 굽습니다.
8
같은 팬에 새우를 넣고 화이트와인을 넣어 플람베하거나 졸이면서 새우가 분홍색으로 익을 때까지 볶습니다.
9
문어는 끓는 물에 데쳐 적당한 크기로 잘라 올리브오일과 소금, 후추로 시즈닝한 뒤 그릴 팬에 구워 그릴 자국을 냅니다.
10
접시에 한우를 슬라이스하여 담고, 해산물을 옆에 플레이팅합니다. 레몬즙을 해산물 위에 뿌리고 발사믹 소스로 접시를 장식하여 완성합니다.
요리 팁
한우는 레스팅 과정이 매우 중요합니다. 레스팅 중 육즙이 고기 안으로 재분배되어 더 촉촉하고 맛있는 스테이크가 됩니다. 해산물은 과하게 익히면 식감이 질겨지므로 짧은 시간 강불에서 빠르게 조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