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먹고 반해버린 잔치국수 100%성공 노하우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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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소면200
- 애호박75
- 당근35
- 부추10
- 김가루약 5
- 통깨1
- 달래장1
- 소금2
- 물1300
- 국물멸치약 30
- 건다시마10
- 건새우약 15
- 청양고추1
- 무약 100
- 대파1
- 양파1/2
- 소주1/4
- 멸치액젓1
- 국간장1
조리 순서
1
냄비에 물 1.3리터를 붓고 국물멸치 한 줌, 건다시마 10g, 건새우 반 줌, 청양고추 1개, 무 한 조각, 대파 1뿌리, 양파 1/2개, 소주 1/4컵을 넣어 육수를 끓입니다.
2
육수가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줄여 20분 정도 끓인 후 건더기를 모두 건져냅니다.
3
걸러낸 육수에 멸치액젓 1큰술, 국간장 1큰술을 넣어 간을 맞춥니다. 달래장이 없을 경우 국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맞춥니다.
4
애호박 75g과 당근 35g을 채 썰어 소금 2꼬집을 뿌려 살짝 절인 뒤, 팬에 기름을 두르고 각각 볶아냅니다.
5
부추 10가닥은 3~4cm 길이로 썰어 준비하고, 통깨 1큰술은 빻아서 준비합니다.
6
끓는 물에 소면 200g을 넣고 삶습니다. 물이 끓어 넘칠 것 같으면 찬물을 조금씩 넣어가며 3분 내외로 삶습니다.
7
삶은 소면을 체에 밭쳐 찬물로 깨끗이 헹궈 전분기를 제거한 뒤 물기를 뺍니다.
8
그릇에 소면을 담고 뜨거운 육수를 붓습니다.
9
볶은 애호박, 당근, 부추, 김가루, 빻은 통깨를 고명으로 올리고 달래장 1큰술을 곁들여 완성합니다.
요리 팁
달래장이 없을 경우 국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맞추세요. 소면을 삶을 때 찬물을 추가해 가며 삶으면 면이 퍼지지 않고 탱탱하게 완성됩니다. 헹굴 때 전분기를 완전히 제거해야 국물이 탁해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