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 딱! 좋은 ※필수밑반찬※ 맛깔나게 자꾸 손이가는 대박 황태초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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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무침용 황태채70
- 오이2
- 통깨1
- 맛술 (황태 전처리용)4
- 꽃소금 (오이 절임용)0.5
- 백설탕 (오이 절임용)2
- 일반식초 (오이 절임용)2
- 고추장 (양념장)2
- 고춧가루 (양념장)2
- 매실청 (양념장)2
- 진간장/양조간장 (양념장)1
- 참치액 (양념장)1
- 두배식초 (양념장)2
- 백설탕 (양념장)2
- 올리고당 (양념장)1
- 다진마늘 (양념장)1
조리 순서
1
황태채 70g에 맛술 4큰술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 10~15분간 재워 전처리한다. 맛술이 황태채의 잡내를 제거하고 부드럽게 만들어 준다.
2
오이 2개를 얇게 반달 모양으로 썬 뒤, 꽃소금 0.5큰술, 백설탕 2큰술, 일반식초 2큰술을 넣고 버무려 10~15분간 절인다.
3
절인 오이를 손으로 꼭 짜서 물기를 충분히 제거한다.
4
양념장 재료(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2큰술, 매실청 2큰술, 간장 1큰술, 참치액 1큰술, 두배식초 2큰술, 백설탕 2큰술, 올리고당 1큰술, 다진마늘 1큰술)를 모두 한 그릇에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5
전처리한 황태채와 물기를 제거한 오이를 함께 볼에 담고, 만들어둔 양념장을 넣어 고루 무친다.
6
마지막으로 통깨 1큰술을 뿌려 마무리한다. 냉장 보관 후 차갑게 먹으면 더 맛있다.
요리 팁
황태채는 맛술로 전처리하면 잡내가 없어지고 부드러워집니다. 오이는 설탕과 식초, 소금으로 미리 절여 물기를 충분히 짜야 무침이 질퍽해지지 않습니다. 두배식초를 사용하면 새콤한 맛이 배가되어 명절 밑반찬으로 더욱 맛깔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