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음식 느끼함을 확! 잡아줄 새콤달콤 오징어초무침. 상큼함이 끝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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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통오징어2
- 미나리60
- 오이2/3
- 대파1/2
- 양파1/2
- 청양고추2
- 홍고추1
- 맛술1
- 깨소금1.5
- 고추장3
- 고춧가루3
- 식초3
- 물엿3
- 다진마늘1.5
- 다진생강1/3
- 멸치/까나리 액젓1
- 매실액2
- 설탕1.5
조리 순서
1
오징어는 내장과 껍질을 제거하고 깨끗이 손질한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2
손질한 오징어에 맛술 1큰술을 넣고 끓는 물에 데쳐낸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제거한다.
3
미나리는 4~5cm 길이로 자르고, 오이는 반달 모양으로 썰고, 대파·양파·청양고추·홍고추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준비한다.
4
양념장 재료(고추장 3큰술, 고춧가루 3큰술, 식초 3큰술, 물엿 3큰술, 다진마늘 1.5큰술, 다진생강 1/3작은술, 액젓 1큰술, 매실액 2큰술, 설탕 1.5큰술)를 모두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5
데친 오징어와 손질한 채소(미나리, 오이, 대파, 양파, 청양고추, 홍고추)를 큰 볼에 담는다.
6
만들어둔 양념장을 넣고 재료가 고루 버무러지도록 잘 섞어준다.
7
마지막으로 깨소금 1.5큰술을 뿌려 마무리한다.
요리 팁
오징어를 데칠 때 맛술을 넣으면 잡내 제거에 효과적입니다. 매실액이 없을 경우 설탕으로 대체할 수 있으며, 새콤한 맛을 더 원하면 식초를 조금 더 추가하세요. 양념 후 바로 먹어야 채소의 숨이 죽지 않아 아삭한 식감을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