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치국수에 '이것' 얹어먹으니 정말 끝장이네요 👍 #초간단요리 #국수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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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소면200
- 애호박100
- 당근45
- 김가루약 2
- 소금약 1
- 식용유약 1
- 국물용 멸치30
- 자른 다시마8
- 건새우15
- 무110
- 대파55
- 미림36
- 국간장8
- 멸치 액젓(육수용)8
- 정수물(육수용)1.5
- 정수물(면 삶을 때)1.5
- 천일염10
- 달래80
- 청양고추1
- 홍고추1
- 진간장64
- 멸치 액젓(달래장용)20
- 고춧가루10
- 깐 마늘15
- 설탕10
- 매실액20
- 참기름10
- 통깨6
- 물(달래장용)35
조리 순서
1
냄비에 정수물 1.5ℓ를 붓고 국물용 멸치 30g, 자른 다시마 8g, 건새우 15g, 무 110g, 대파 55g을 넣어 육수를 끓인다.
2
육수가 끓으면 미림 36g, 국간장 8g, 멸치 액젓 8g을 넣고 중불에서 15~20분간 더 끓인 뒤 건더기를 건져낸다.
3
애호박 100g과 당근 45g을 채 썰어 소금에 살짝 절인 뒤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각각 볶아낸다.
4
달래 80g을 깨끗이 씻어 먹기 좋은 길이로 자르고, 청양고추 1개와 홍고추 1개는 잘게 다진다. 마늘 15g도 다진다.
5
볼에 진간장 64g, 멸치 액젓 20g, 고춧가루 10g, 다진 마늘, 설탕 10g, 매실액 20g, 참기름 10g, 통깨 6g, 물 35g을 넣고 잘 섞은 뒤 달래, 청양고추, 홍고추를 넣어 달래장을 완성한다.
6
큰 냄비에 정수물 1.5ℓ와 천일염 10g을 넣고 끓으면 소면 200g을 넣어 삶는다. 면이 익으면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뺀다.
7
그릇에 삶은 소면을 담고 뜨거운 멸치 육수를 부은 뒤, 볶아놓은 애호박과 당근을 올리고 김가루를 뿌린다. 달래장을 곁들여 낸다.
요리 팁
달래는 봄철에 가장 맛이 좋으며, 달래장을 미리 만들어두면 숙성되어 더욱 깊은 맛이 납니다. 면을 삶을 때 물에 천일염을 넣으면 면에 간이 배어 더 맛있습니다. 국수에 올린 달래장은 비벼 먹어도 맛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