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을 절대 불리지 마세요 무밥,이젠 실패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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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무150
- 쌀2
- 생굴150
- 천일염(굴 세척용)1
- 물1
- 소금1/3
- 건다시마5
- 쪽파5
- 청양고추1
- 고춧가루1
- 다진마늘1/2
- 원당1/3
- 진간장3
- 물(양념장용)1
- 참기름1.5
- 통깨1
조리 순서
1
생굴을 천일염 1스푼(깎아서)으로 조심스럽게 세척한 후 깨끗한 물에 헹궈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한다.
2
무 150g을 가늘게 채 썰거나 나박 썰기로 준비한다.
3
쌀 2컵을 불리지 않고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다.
4
냄비(또는 밥솥)에 씻은 쌀을 넣고, 그 위에 썰어 둔 무를 올린다.
5
물 1컵과 소금 1/3스푼을 넣고, 건다시마 5g을 올린 후 뚜껑을 닫고 밥을 짓는다. (쌀을 불리지 않았으므로 일반 취사보다 물을 약간 더 넣는 것이 포인트)
6
밥이 끓어오르면 다시마를 건져낸다. 밥이 다 되기 직전 세척해 둔 생굴을 밥 위에 올리고 뚜껑을 닫아 굴이 살짝 익을 때까지 뜸을 들인다.
7
양념장을 만든다. 쪽파 5가닥(송송 썰기), 청양고추 1개(잘게 다지기), 고춧가루 1스푼, 다진마늘 1/2스푼, 원당 1/3스푼, 진간장 3스푼, 물 1스푼, 참기름 1.5스푼, 통깨 1스푼을 모두 섞어 양념장을 완성한다.
8
완성된 무밥을 그릇에 담고 양념장을 곁들여 비벼 먹는다.
요리 팁
쌀을 절대 불리지 않고 사용하는 것이 이 레시피의 핵심입니다. 컵 계량은 200mL 기준(종이컵 가득 1컵)이며, 건다시마는 밥이 끓어오르면 바로 건져내야 국물이 텁텁해지지 않습니다. 굴은 밥이 다 지어지기 직전 올려 뜸 들이는 단계에서만 익혀야 굴 특유의 부드러운 식감을 살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