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희영 대표 반포동 집에서 횟집 오픈ㅣ레벨이 다른 집 공개, 대마도에서 잡아온 돌돔, 벤자리, 생선조림, 무늬오징어, 회덮밥 풀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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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돌돔약 1
- 벤자리약 1
- 무늬오징어약 1
- 무약 300
- 대파약 2
- 청양고추약 3
- 홍고추약 2
- 간장약 4
- 고춧가루약 3
- 다진 마늘약 1
- 생강약 0.5
- 설탕약 1
- 맛술약 2
- 물약 300
- 밥약 4
- 상추약 100
- 깻잎약 10
- 오이약 1
- 당근약 0.5
- 초고추장약 3
- 참기름약 1
- 통깨약 1
조리 순서
1
돌돔과 벤자리는 비늘을 제거하고 내장을 손질한 뒤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준비합니다.
2
무는 두께 1cm 정도로 나박썰기 하고, 대파는 어슷썰기, 청양고추와 홍고추도 어슷썰기 합니다.
3
냄비에 무를 깔고, 간장·고춧가루·다진 마늘·생강·설탕·맛술·물을 넣어 조림 양념장을 만들어 붓습니다.
4
손질한 생선을 무 위에 올리고 중강불에서 뚜껑을 덮어 끓입니다.
5
끓어오르면 양념을 생선 위에 끼얹어 가며 약불로 줄여 15분간 조립니다.
6
대파, 청양고추, 홍고추를 넣고 5분간 더 조려 마무리합니다.
7
무늬오징어는 껍질을 제거하고 내장을 손질한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회로 준비합니다.
8
돌돔과 벤자리도 신선한 상태로 회를 뜨고, 접시에 예쁘게 담아 횟집 스타일로 플레이팅 합니다.
9
회덮밥용 채소(상추, 깻잎, 오이, 당근)를 채썰어 준비하고, 밥 위에 채소와 회를 올립니다.
10
초고추장, 참기름, 통깨를 넣고 비벼서 회덮밥을 완성합니다.
요리 팁
생선조림 시 무를 먼저 깔아주면 생선이 냄비 바닥에 눌어붙지 않고 무에도 간이 배어 더욱 맛있습니다. 신선한 활어를 사용할수록 회의 식감이 살아 있으며, 무늬오징어는 오래 두면 질겨지므로 바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