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발한 무장아찌 비법, 1년이 지나도 짜지않고 꼬들꼬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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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무3개 (4.2kg)
- 천일염1
- 물엿3
- 진간장2
- 절인 물 (끓여서 식힌 것)4
- 매실청1
- 소주1
- 고추씨1/2
- 대추10
- 무 장아찌100
- 쪽파3
- 다진 마늘1/2
- 고춧가루1/3
- 참기름1/2
- 통깨1/2
조리 순서
1
무 3개(4.2kg)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준비합니다.
2
무에 천일염 1컵(200mL)과 물엿 3컵(600mL)을 넣고 고루 버무린 후 절여줍니다.
3
무를 충분히 절인 후 절인 물을 따로 모아둡니다.
4
절인 물을 냄비에 붓고 끓인 후 완전히 식힙니다.
5
식힌 절인 물 4컵(800mL)에 진간장 2컵(400mL), 매실청 1컵(200mL), 소주 1컵(200mL), 고추씨 1/2컵(100mL), 대추 10개를 넣어 장아찌 간장물을 만듭니다.
6
절인 무를 용기에 담고 장아찌 간장물을 부어 무가 잠기도록 합니다.
7
뚜껑을 닫고 실온에서 하루 정도 두었다가 냉장 보관합니다. 1년이 지나도 짜지 않고 꼬들꼬들하게 유지됩니다.
8
무침을 만들 때는 무 장아찌 100g을 꺼내 쪽파 3가닥(먹기 좋은 크기로 자름), 다진 마늘 1/2스푼, 고춧가루 1/3스푼, 참기름 1/2스푼, 통깨 1/2스푼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 완성합니다.
요리 팁
컵 계량은 200mL 기준(종이컵 가득 1컵)이며, 절인 물을 반드시 끓여서 식힌 후 사용해야 장아찌가 오래 보관되어도 짜지 않고 꼬들꼬들한 식감이 유지됩니다. 소주를 넣으면 방부 효과가 있어 보관성이 높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