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만셰] 양배추쌈밥 by.눈크미 | 다이어트요리로도 영양식으로도 충분한 한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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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양배추1/4
- 대파1/6
- 양파1
- 청양고추1/2
- 참치1
- 밥1
- 참기름2
- 식초1
- 고추장1
- 된장1
- 고춧가루0.5
- 다진 마늘0.5
- 설탕0.5
- 물0.5
- 참기름(양념장용)1
- 후추약 0.5
- 통깨약 1
조리 순서
1
양배추는 심지를 잘라내고 한 겹씩 뜯어 잠길 정도의 물에 담고 식초 1큰술을 넣어 5분간 담가 놓은 뒤 물기를 씻어 제거한다.
2
양파, 대파, 청양고추(씨 제거)를 잘게 다져서 준비한다.
3
물이 끓는 찜기에 양배추를 올려 7~8분 삶는다. (부드러운 식감을 원하면 9~10분 익힌다.)
4
고추장 1큰술, 된장 1큰술, 고춧가루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설탕 0.5큰술, 물 0.5컵, 참기름 1큰술, 후추 약간, 통깨 약간을 볼에 넣고 양념장을 만든다.
5
익은 양배추를 꺼내어 식힌다.
6
예열된 팬에 참치 기름을 2큰술 정도 넣고 약불로 줄인 후 양파, 대파를 넣어 볶는다.
7
양파가 익으면 준비한 양념장과 참치를 넣어 잘 저어 볶는다.
8
청양고추,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을 뿌려 참치 쌈장을 완성한다.
9
밥에 참기름 1큰술을 넣어 섞는다.
10
삶아 놓은 양배추 위에 참기름 밥을 넣어 감싸 말아준다.
11
양배추 쌈을 절반으로 잘라 주고 참치쌈장을 올려 완성한다.
요리 팁
청양고추는 씨를 제거해야 덜 맵다. 양배추를 더 부드럽게 먹고 싶다면 9~10분 찌면 된다. 양배추와 참치쌈장의 단짠 조합으로 다이어트 요리로도 충분한 한 끼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