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금치 데치지 말고 배추랑 볶으세요! 이탈리아 요리 냄새가 나는 초간단 반찬 [양희경의 딴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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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알배추약 1/4
- 시금치약 100
- 올리브 오일약 2
- 들기름약 1
- 마늘약 4
- 간젓장약 1.5
- 지리멸(잔멸치)약 2
- 페페론치노약 3
- 파약 1
- 소금약 1/4
- 깨소금약 1
조리 순서
1
약불에 올리브 오일과 들기름을 섞어 팬에 달궈준다.
2
알배추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3
팬에 열이 오르면 마늘을 먼저 넣고 볶아준다.
4
마늘이 어느 정도 익으면 단단한 배추 부분을 먼저 넣고 볶아준다.
5
배추에 불맛이 입혀지면 간젓장으로 밑간을 해준다.
6
시금치를 적당한 크기로 썰어 팬에 넣어준다.
7
시금치와 배추가 어느 정도 익는 동안 파를 썰어 준비한다.
8
간젓장으로 밑간을 추가로 맞춰준다.
9
지리멸(잔멸치)을 넣어 맛의 깊이를 더해준다.
10
페페론치노와 파를 넣고 뒤적뒤적 볶아준다.
11
마지막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요리 팁
간젓장과 지리멸(잔멸치)을 활용하면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깊은 감칠맛을 낼 수 있습니다. 배추의 단단한 줄기 부분을 먼저 볶아 불맛을 입힌 후 잎 부분과 시금치를 추가하면 식감 차이를 살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