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조카가 제일 좋아하는 반찬 중 하나에요😄 볶자마자 순식간에 없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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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비엔나 소세지25
- 메추리알30
- 양파1/2
- 빨간 파프리카1/2
- 노란 파프리카1/2
- 오이고추(또는 피망)2
- 양조간장(진간장)3
- 올리고당2
- 굴소스1
- 케첩1.5
- 맛술2
- 참기름1
- 소금약 1
- 후추약 1
조리 순서
1
양파, 파프리카(빨강·노랑), 오이고추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준비합니다.
2
소세지는 칼집을 내거나 반으로 잘라 준비하고, 메추리알은 삶아서 껍질을 벗겨 준비합니다.
3
간장 3큰술, 올리고당 2큰술, 굴소스 1큰술, 케첩 1.5큰술, 맛술 2큰술을 섞어 소스를 만들어 둡니다.
4
달군 팬에 기름을 두르고 소세지를 먼저 볶아 노릇하게 익혀줍니다.
5
소세지가 어느 정도 익으면 메추리알을 넣고 함께 볶아줍니다.
6
양파를 넣고 살짝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줍니다.
7
준비한 소스를 팬에 부어 재료와 잘 섞이도록 볶아줍니다.
8
파프리카와 오이고추를 넣고 함께 볶아줍니다. 소금, 후추로 간을 맞춥니다.
9
불을 끄기 직전 참기름 1큰술을 둘러 마무리하고 그릇에 담아 완성합니다.
요리 팁
소세지에 칼집을 내면 소스가 더 잘 배어 맛있습니다. 파프리카와 오이고추는 마지막에 넣어야 아삭한 식감을 살릴 수 있습니다. 올리고당 대신 물엿을 사용해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