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수제비 반죽부터 국물내기까지! 이렇게 쉬울 수가?!💡 따라하면 끝나는 초간단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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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밀가루500
- 물 (반죽용)250
- 소금약 1
- 물 (육수용)1500
- 육수용 멸치50
- 다시마1
- 대파약 1/2
- 감자1
- 애호박약 1/3
- 다진마늘1
- 국간장1
- 고추약 1
조리 순서
1
밀가루 500g에 소금 약 1작은술을 넣고, 물 250mL를 조금씩 부어가며 반죽한다. 반죽이 한 덩어리로 뭉쳐지면 랩으로 싸서 30분 이상 휴지시킨다.
2
냄비에 물 1500mL를 붓고 육수용 멸치 50g과 다시마 1장을 넣어 중불에서 끓인다. 끓어오르면 다시마를 건져내고 10분 더 끓인 후 멸치도 건져내 육수를 완성한다.
3
감자는 껍질을 벗기고 먹기 좋은 크기로 깍둑썰기 하고, 애호박은 반달 모양으로 썰고, 대파와 고추는 어슷썰기 한다.
4
완성된 육수에 감자를 넣고 중불에서 끓인다. 감자가 반 정도 익으면 다진마늘 1큰술과 국간장 1큰술을 넣어 간을 맞춘다.
5
휴지시킨 반죽을 얇게 펴서 손으로 뜯어가며 끓는 육수에 넣는다. 수제비가 떠오를 때까지 끓인다.
6
수제비가 떠오르면 애호박, 대파, 고추를 넣고 한소끔 더 끓인 후 간을 확인하고 부족하면 국간장으로 보충해 마무리한다.
요리 팁
반죽은 충분히 휴지시켜야 글루텐이 이완되어 수제비를 얇고 쫄깃하게 떼어낼 수 있습니다. 멸치 육수에서 다시마는 너무 오래 끓이면 쓴맛이 나므로 끓어오른 직후 건져내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