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시간이 지나도 절대 불지 않는 잡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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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당면250
- 돼지고기 등심200
- 진간장(밑간용)1/2
- 설탕(밑간용)1/2
- 참기름(밑간용)1/2
- 식용유4
- 물300
- 양파1/2
- 생표고버섯2
- 노란파프리카1/2
- 당근1/4
- 시금치100
- 진간장(양념용)7
- 굴소스2
- 미림1/4
- 흑설탕2
- 다진마늘1
- 후추3
- 참기름(양념용)1
- 통깨2
조리 순서
1
당면 250g을 미지근한 물에 30분간 불려 준비합니다.
2
돼지고기 등심 200g에 진간장 1/2스푼, 설탕 1/2스푼, 참기름 1/2스푼을 넣어 밑간합니다.
3
양파 1/2개, 생표고버섯 2개, 노란파프리카 1/2개, 당근 1/4개, 시금치 100g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준비합니다. (여름에는 시금치 대신 부추 사용)
4
진간장 7스푼(1/3컵), 굴소스 2스푼, 미림 1/4컵, 흑설탕 2스푼, 다진마늘 1스푼, 후추 3꼬집, 참기름 1스푼, 통깨 2스푼을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5
달군 팬에 식용유 4스푼을 두르고 밑간한 돼지고기를 볶습니다.
6
고기가 어느 정도 익으면 썰어둔 야채(양파, 표고버섯, 파프리카, 당근)를 넣고 함께 볶습니다.
7
불린 당면을 넣고 물 300mL(1컵 반)를 부어줍니다.
8
준비한 양념장을 모두 넣고 국물이 당면에 충분히 배어들도록 볶듯이 조립니다.
9
국물이 거의 없어지면 시금치(또는 부추)를 넣고 가볍게 섞어 마무리합니다.
요리 팁
당면을 미지근한 물에 30분 불린 뒤 조리하고, 양념 국물을 충분히 흡수시켜 볶으면 48시간이 지나도 불지 않는 잡채를 만들 수 있습니다. 여름철에는 시금치 대신 부추를 사용하세요. 컵 계량은 200mL 기준, 스푼 계량은 밥 숟가락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