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한 '육전'은 그만! ✔물리지 않고 계속 손이 가는 육전 만드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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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소고기 육전용500
- 맛소금 (밑간용)약 1/2
- 후춧가루 (밑간용)약 1/4
- 계란3
- 찹쌀가루1
- 파채120
- 소금 (파채 무침용)1/2
- 설탕 (파채 무침용)1
- 식초 (파채 무침용)2
- 대파 (양념장용)약 1/4
- 청양고추 (양념장용)약 1
- 홍고추 (양념장용)약 1
- 양조간장 (양념장용)3
- 맛술 (양념장용)1
- 식초 (양념장용)1
- 설탕 (양념장용)1/2
조리 순서
1
소고기 육전용 500g에 맛소금과 후춧가루로 밑간을 고루 한다.
2
파채 120g에 소금 1/2작은스푼, 설탕 1스푼, 식초 2스푼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 새콤달콤한 파채 무침을 만든다.
3
대파, 청양고추, 홍고추를 잘게 다진 뒤 양조간장 3스푼, 맛술 1스푼, 식초 1스푼, 설탕 1/2작은스푼을 넣고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4
밑간한 소고기를 찹쌀가루에 고루 묻혀준다.
5
계란 3개를 풀어 달걀물을 만들고, 찹쌀가루를 묻힌 소고기를 달걀물에 충분히 적신다.
6
팬에 기름을 두르고 중약불로 예열한 뒤, 달걀물을 입힌 육전을 올려 앞뒤로 노릇하게 지진다.
7
완성된 육전 위에 무쳐둔 파채를 올리고, 만들어둔 양념장을 곁들여 낸다.
요리 팁
찹쌀가루를 사용하면 일반 밀가루보다 더 쫄깃하고 바삭한 식감을 낼 수 있어 물리지 않고 계속 손이 가는 육전을 만들 수 있습니다. 파채 무침을 얹어 함께 먹으면 느끼함을 잡아주고 풍미가 더욱 좋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