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장찌개에 "이걸" 넣었더니 동네사람들 다 모여듭니다
조회수 17.1만6:152인분

재료
- 물600
- 중간멸치약 20
- 건다시마15
- 대파1
- 양파1/2
- 애호박1/2
- 청양고추2
- 홍고추1
- 생표고버섯1
- 냉이6
- 식용유1
- 양파(볶기용)1/4
- 대파(볶기용)1/2
- 다진마늘1
- 합동된장2
- 3년 발효된장1
- 물(된장 볶기용)2
- 우렁80
조리 순서
1
냄비에 물 600mL(3컵)를 붓고 중간멸치 한줌(약 20g)과 건다시마 15g을 넣어 육수를 끓입니다. 끓어오르면 다시마를 건져내고 멸치도 건져냅니다.
2
대파 1/2대, 양파 1/4개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애호박 1/2개는 반달 모양으로 썰어 준비합니다. 청양고추 2개, 홍고추 1개는 어슷 썰고, 생표고버섯 1개는 슬라이스하고, 냉이 6뿌리는 깨끗이 손질합니다.
3
팬에 식용유 1큰술을 두르고 양파 1/4개, 대파 1/2대, 다진마늘 1큰술을 넣어 중불에서 볶습니다.
4
야채가 어느 정도 볶아지면 합동된장 2큰술, 3년 발효된장 1큰술, 물 2큰술을 넣고 우렁 80g을 넣어 함께 볶아 된장의 풍미를 살립니다.
5
준비한 멸치다시마 육수를 팬에 붓고 애호박, 표고버섯을 넣어 중불에서 끓입니다.
6
찌개가 끓어오르면 청양고추, 홍고추를 넣고 마지막에 냉이를 넣어 한소끔 더 끓인 후 불을 끕니다.
요리 팁
된장은 합동된장과 3년 발효된장을 섞어 사용하면 깊고 풍부한 맛이 납니다. 냉이를 마지막에 넣어야 향이 살아있으며, 우렁을 된장과 함께 먼저 볶으면 비린내 없이 구수한 맛을 낼 수 있습니다. 컵 계량은 200mL, 스푼 계량은 밥숟가락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