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까지 갈 필요 없습니다 '레스쁘아 뒤 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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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소고기 안심약 200
- 버터약 30
- 마늘약 3
- 타임약 2
- 소금약 1
- 후추약 0.5
- 올리브오일약 2
- 적포도주약 100
- 송아지 육수약 200
- 샬롯약 2
- 생크림약 50
조리 순서
1
소고기 안심을 상온에 30분 정도 꺼내두어 온도를 맞춥니다.
2
고기 겉면에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합니다.
3
팬을 강불로 달군 뒤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고기를 올려 겉면을 시어링합니다. 각 면당 약 2분씩 구워 갈색 크러스트를 만듭니다.
4
버터, 마늘, 타임을 넣고 버터를 녹이며 아로제(basting) 기법으로 고기 위에 버터를 끼얹어가며 굽습니다.
5
고기를 팬에서 꺼내 알루미늄 호일로 감싸 5분간 레스팅합니다.
6
같은 팬에 슬라이스한 샬롯을 넣고 볶다가 적포도주를 부어 디글레이징합니다.
7
송아지 육수를 넣고 중불에서 소스가 반으로 줄어들 때까지 졸입니다.
8
생크림을 넣고 한소끔 더 졸인 뒤 소금, 후추로 간을 맞춥니다.
9
레스팅한 고기를 접시에 담고 소스를 곁들여 완성합니다.
요리 팁
레스쁘아 뒤 이부(L'Espoir du Hibou)는 신동민 셰프의 프렌치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입니다. 이 영상은 자막 데이터가 없어 일반적인 프렌치 스타일 소고기 요리 레시피를 기준으로 재구성하였습니다. 고기를 굽기 전 반드시 상온에 꺼내두어야 균일하게 익으며, 아로제 기법으로 버터를 끼얹으면 풍미가 훨씬 깊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