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력이 지배하는 봄 집밥 / 불그리, 탕수육+볶음밥 / 애호박볶음, 미나리전, 아롱사태 쌀국수

재료
- 돼지고기 앞다리살(불그리용)약 300
- 고춧가루약 2
- 간장약 2
- 다진 마늘약 1
- 설탕약 1
- 참기름약 1
- 후추약 0.5
- 돼지고기 등심(탕수육용)약 300
- 전분가루약 100
- 달걀약 1
- 식용유(튀김용)약 500
- 파인애플(탕수육 소스용)약 50
- 당근약 1/4
- 양파약 1/2
- 피망약 1/2
- 케첩약 3
- 식초약 2
- 설탕(탕수육 소스용)약 2
- 물약 100
- 전분물(소스 농도 조절용)약 2
- 밥약 2
- 달걀(볶음밥용)약 2
- 대파약 1/2
- 간장(볶음밥용)약 1
- 참기름(볶음밥용)약 1
- 애호박약 1/2
- 소금약 1
- 참기름(애호박볶음용)약 1
- 다진 마늘(애호박볶음용)약 1
- 미나리약 100
- 부침가루약 100
- 물(전 반죽용)약 150
- 식용유(전용)약 3
- 아롱사태약 300
- 쌀국수 면약 200
- 쪽파약 3
- 숙주나물약 50
- 피시소스약 2
- 생강약 1
- 통후추약 1
- 사골 육수 또는 물약 1
- 라임약 1/2
조리 순서
[불그리] 돼지고기 앞다리살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고춧가루, 간장, 다진 마늘, 설탕, 참기름, 후추를 넣고 충분히 재워 밑간한다.
[불그리]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밑간한 돼지고기를 센 불에 볶아 겉면이 노릇하게 익힌다.
[탕수육] 돼지고기 등심을 한 입 크기로 잘라 소금, 후추로 밑간한 후 달걀과 전분가루를 넣어 반죽을 입힌다.
[탕수육] 170~180℃의 기름에 반죽 입힌 고기를 넣고 두 번 튀겨 바삭하게 만든다.
[탕수육 소스] 당근, 양파, 피망, 파인애플을 먹기 좋게 썰어 케첩, 식초, 설탕, 물을 넣고 끓인 후 전분물로 농도를 맞춰 소스를 완성한다.
[탕수육+볶음밥] 탕수육 소스를 튀긴 고기에 부어 탕수육을 완성한다. 달군 팬에 기름을 두르고 달걀을 스크램블한 뒤 밥, 대파, 간장, 참기름을 넣어 볶음밥을 완성한다.
[애호박볶음] 애호박을 반달 모양으로 얇게 썰어 소금에 살짝 절인 후 물기를 제거한다. 팬에 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을 볶다가 애호박을 넣어 볶은 후 소금, 참기름으로 간한다.
[미나리전] 미나리를 깨끗이 씻어 적당한 길이로 자른 후 부침가루와 물을 섞은 반죽에 넣는다. 달군 팬에 기름을 두르고 반죽을 올려 노릇하게 앞뒤로 부친다.
[아롱사태 쌀국수] 아롱사태를 찬물에 30분 이상 담가 핏물을 제거한다. 냄비에 물, 생강, 통후추를 넣고 아롱사태를 넣어 1시간 이상 푹 끓여 육수를 만든다.
[아롱사태 쌀국수] 삶은 아롱사태를 꺼내 얇게 슬라이스한다. 육수에 피시소스를 넣어 간을 맞춘다.
[아롱사태 쌀국수] 쌀국수 면을 끓는 물에 삶아 찬물에 헹군 후 그릇에 담는다. 위에 아롱사태 슬라이스, 숙주나물, 쪽파를 올리고 뜨거운 육수를 부어 완성한다. 라임즙을 곁들인다.
요리 팁
자막 데이터가 없어 영상 제목 기반으로 레시피를 구성했습니다. 탕수육은 두 번 튀겨야 더 바삭하고, 아롱사태 쌀국수는 육수를 오래 끓일수록 깊은 맛이 납니다. 미나리전은 반죽을 너무 되지 않게 하여 얇게 부쳐야 바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