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롱무석박지] 아삭하고 시원하고 [익혀서 라면.국물요리]에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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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무석박지] 아삭하고 시원하고 [익혀서 라면.국물요리]에 그만~~](https://i.ytimg.com/vi/Oy5ywXQG_iI/hqdefault.jpg)
재료
- 초롱무2
- 마른고추(매운것)80
- 고추씨0.5
- 고추가루1
- 새우젓2
- 생새우8
- 양파0.5
- 배0.25
- 생강약 10
- 마늘20
- 멸치액젓0.5
- 멸치다시다0.5
- 설탕0.5
- 찹쌀풀1
- 신화당(감미료)0.5
- 신화당(감미료)1
- 소금약 3
조리 순서
1
초롱무를 먹기 좋은 크기로 깍둑썰기(석박지 모양)한 후, 소금과 신화당 1티스푼을 넣어 무를 절여줍니다. (겨울무는 신화당 없이 소금만으로 절여도 됩니다.)
2
믹서기에 마른고추, 고추씨, 새우젓, 생새우, 양파, 배, 생강, 마늘, 멸치액젓을 넣고 곱게 갈아줍니다.
3
믹서기에 간 양념을 볼에 쏟아 붓습니다.
4
볼에 고추가루 1컵, 멸치다시다 1/2티스푼, 설탕 1/2큰술, 찹쌀풀 1컵, 신화당 1/2티스푼을 넣고 양념을 골고루 섞어줍니다.
5
절인 무의 물기를 빼고 볼에 담은 뒤, 만들어 둔 양념을 넣어 무에 양념이 골고루 배도록 버무려줍니다.
6
버무린 초롱무 석박지를 용기에 담아 실온에서 반나절~하루 익힌 후 냉장 보관합니다. 익힌 석박지는 라면이나 국물 요리에 곁들이면 더욱 맛있습니다.
요리 팁
겨울무는 수분이 충분하므로 신화당 없이 소금만으로 절여도 됩니다. 여름무나 수분이 적은 무를 사용할 경우 신화당 1티스푼을 소금과 함께 넣어 절이면 아삭하고 시원한 맛을 낼 수 있습니다. 익힌 석박지는 라면, 국물 요리에 넣으면 시원한 국물 맛을 더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