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자반" 딱딱하지 않게 조리는 비법, 단연코 1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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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서리태1
- 백태1
- 식용유2
- 물4
- 건다시마15
- 생강(편 썰기)2
- 진간장3
- 국간장1
- 원당1
- 조청3
- 참기름1
- 통깨1
조리 순서
1
서리태 1컵과 백태 1컵을 준비합니다. 콩은 절대 불리지 않습니다.
2
냄비에 식용유 2스푼을 두르고 불린 콩을 넣어 중불에서 볶아줍니다. 콩 겉면에 기름이 코팅되도록 볶아주면 조리 후에도 딱딱해지지 않습니다.
3
물 4컵(800mL)을 붓고 건다시마 15g과 편 썰은 생강 2개를 넣습니다. 생강은 콩비린 맛을 제거해 줍니다.
4
센 불에서 끓이다가 끓어오르면 중약불로 줄이고 다시마를 건져냅니다. 콩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뚜껑을 열고 조려줍니다.
5
콩이 어느 정도 익으면 진간장 3스푼, 국간장 1스푼, 원당 1스푼을 넣고 고루 섞어줍니다.
6
국물이 거의 없어질 때까지 중약불에서 계속 조려줍니다. 콩이 충분히 부드럽게 익었는지 확인합니다.
7
국물이 자작해지면 조청 3스푼을 넣고 윤기가 나도록 고루 버무려줍니다.
8
불을 끄고 참기름 1스푼과 통깨 1스푼을 넣어 마무리합니다. 완성된 콩자반을 그릇에 담아 냅니다.
요리 팁
콩은 절대 불리지 말고 그대로 사용하세요. 식용유로 먼저 볶아 기름 코팅을 해주면 콩이 딱딱해지지 않고 부드럽게 완성됩니다. 편 썰은 생강을 함께 넣으면 콩비린 맛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습니다. 컵 계량은 200mL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