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이 툭툭 터지는 고소한 양미리찌개, 아 얼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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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양미리20
- 무300
- 대파1
- 다시마1
- 물800
- 고춧가루1
- 생강청약 1
- 고추장1
- 다진마늘1
- 양파1/2
- 고추2
- 진간장2
- 어간장1
조리 순서
1
무를 나박썰기 또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양파는 굵게 채 썰고, 대파와 고추는 어슷썰기 한다.
2
냄비에 물 800mL와 다시마 1장을 넣고 육수를 낸다. 끓어오르면 다시마를 건져낸다.
3
육수에 무를 넣고 먼저 끓인다.
4
고춧가루 1큰술, 고추장 1큰술, 다진마늘 1큰술, 진간장 2큰술, 어간장 1큰술, 생강청 약간을 넣고 양념한다.
5
양미리 20마리와 양파를 넣고 함께 끓인다.
6
대파와 고추를 넣고 한소끔 더 끓여 완성한다.
요리 팁
양미리는 알이 툭툭 터지는 고소한 맛이 일품으로, 너무 오래 끓이면 살이 풀어질 수 있으니 적당히 끓여주세요. 생강청을 소량 넣으면 비린내 제거에 효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