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고, 간단한데 이렇게 맛있는 반찬 또 있을까요? ✔봄이 다가오면 꼭 만들어 먹어야 할 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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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김10
- 달래100
- 까나리액젓(또는 멸치액젓)2
- 설탕1
- 참기름2
- 통깨2
조리 순서
1
달래를 깨끗이 씻어 3~4cm 길이로 썰어 준비한다.
2
볼에 달래를 담고 까나리액젓 2스푼(20g), 설탕 1스푼(13g)을 넣어 조물조물 무쳐 달래장을 만든다.
3
김 10장을 손으로 먹기 좋은 크기로 잘게 부순다.
4
달래장에 부순 김을 넣고 참기름 2스푼, 통깨 2스푼을 추가한다.
5
김이 눅눅해지지 않도록 먹기 직전에 가볍게 버무려 완성한다.
요리 팁
김은 먹기 직전에 무쳐야 눅눅해지지 않고 바삭한 식감을 즐길 수 있습니다. 냉장고에 묵은 김을 활용하면 더욱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