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을 두고먹어도 아삭아삭 개운한 맛 무짠지 담그는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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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무(천수무)1단(7개)
- 천일염(1차 절임용)2
- 고추씨2
- 소주360
- 물3.2
- 천일염(2차 마무리용)1.5
- 대추10
조리 순서
1
무(천수무) 1단(7개)를 깨끗이 씻어 준비한다.
2
무에 천일염 2컵(160ml 기준)을 골고루 뿌려 실온에서 2일간 1차 절임을 진행한다.
3
2일 후, 고추씨 2컵, 소주 1병(360mL), 물 3.2리터, 천일염 1컵 반, 대추 10개를 준비하여 2차 마무리 염지물을 만든다.
4
1차 절여진 무를 항아리나 용기에 담고, 준비한 2차 염지물(고추씨, 소주, 물, 천일염, 대추)을 부어준다.
5
뚜껑을 닫고 베란다에서 보관한다. 봄까지 서늘한 베란다에서 숙성시키고, 날씨가 따뜻해지는 봄이 되면 김치냉장고로 옮겨 보관한다.
요리 팁
종이컵 계량은 160mL 기준입니다. 봄부터 여름까지 입맛 없을 때 효자 밑반찬으로 활용 가능하며, 내년 봄까지 베란다 보관 후 날씨가 따뜻해지면 김치냉장고로 옮겨 아삭한 식감을 유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