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 넣어 무치면 반찬가게보다 10배 맛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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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생미역350
- 무60
- 양파1/4
- 대파(흰부분)15
- 청양고추1
- 당근약 20
- 소금(세척용)1
- 고춧가루2
- 매실액1
- 2배식초2
- 다진마늘1
- 다진생강1/3
- 맛소금2
- 설탕1
- 참기름1
- 통깨1
- 레몬1/4
조리 순서
1
생미역(350g)을 소금 1큰술을 넣은 물에 깨끗이 씻어 불순물을 제거한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준비합니다.
2
무(60g)는 얇게 채 썰고, 양파(1/4개)는 얇게 슬라이스하고, 대파 흰 부분(15cm)은 어슷하게 썰고, 청양고추(1개)와 당근(약 20g)도 얇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3
볼에 고춧가루 2큰술, 매실액 1큰술, 2배식초 2큰술, 다진마늘 1큰술, 다진생강 1/3큰술, 맛소금 2꼬집, 설탕 1큰술(깎아서)을 넣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4
양념장에 손질한 생미역, 무, 양파, 대파, 청양고추, 당근을 모두 넣고 골고루 무쳐줍니다.
5
마지막으로 참기름 1큰술, 통깨 1큰술을 넣고, 레몬 1/4개의 즙을 짜서 넣은 뒤 한 번 더 가볍게 버무려 완성합니다.
요리 팁
레몬즙을 마지막에 넣으면 향긋한 풍미가 더해져 반찬가게보다 훨씬 맛있는 미역초무침을 만들 수 있습니다. 2배식초를 사용하면 새콤한 맛이 더욱 살아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