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절미 무정과, 보약같은 무요리 기관지, 목감기에 최고, 1년을 두고 맛있게 즐기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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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무1400
- 갱엿(조청)500
- 콩고물약 100
조리 순서
1
무를 깨끗이 씻어 껍질을 벗긴 후 약 1cm 두께로 나박하게 썰거나 먹기 좋은 크기로 자릅니다.
2
냄비에 썬 무와 갱엿(조청) 500g을 넣고 중약불에서 천천히 졸이기 시작합니다.
3
무에서 수분이 나오면 계속 저어가며 눌어붙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약불로 줄여 오랜 시간 천천히 졸입니다.
4
엿물이 거의 없어지고 무가 투명하게 윤기가 나며 쫀득한 질감이 될 때까지 충분히 졸입니다.
5
졸여진 무정과를 채반이나 망에 올려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겉면이 구들구들해질 때까지 반건조시킵니다.
6
반건조된 무정과에 콩고물을 골고루 묻혀 완성합니다. 밀폐 용기에 담아 보관하며 1년까지 두고 먹을 수 있습니다.
요리 팁
무정과는 약불에서 천천히 오래 졸일수록 깊은 단맛이 납니다. 완성 후 반건조 과정을 거치면 겉은 구들구들하고 속은 쫀득한 식감을 즐길 수 있습니다. 갱엿 대신 조청으로 대체 가능하며, 콩고물을 묻히면 고소함이 더해져 완성도가 높아집니다. 기관지·목감기에 좋은 전통 보양 간식으로, 따뜻한 차와 함께 즐기거나 명절 선물로도 활용하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