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타리 초롱무김치 이렇게 담그면 모두가 인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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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초롱무(알타리)5
- 정수물(건고추 불릴 때)400
- 정수물(절일 때)1250
- 천일염200
- 뿌신 건고추180
- 고춧가루78
- 사골국물160
- 멸치액젓142
- 새우젓110
- 마늘85
- 생강40
- 배110
- 양파120
- 밥60
- 매실액기스30
- 통깨8
- 뉴슈가4
- 다시마우린물160
- 설탕10
- 대파1
조리 순서
1
건고추 180g을 정수물 400mL에 미리 불려둡니다.
2
초롱무 5kg을 깨끗이 손질한 후, 정수물 1250mL에 천일염 200g과 뉴슈가 2g(1/4스푼)을 넣어 절임물을 만들고 초롱무를 담가 1시간 30분간 절입니다.
3
절이는 동안 양념을 준비합니다. 불린 건고추, 마늘 85g, 생강 40g, 배 110g, 양파 120g, 밥 60g, 사골국물 160g, 다시마우린물 160g을 믹서에 넣고 곱게 갈아 양념베이스를 만듭니다.
4
갈아놓은 양념베이스에 고춧가루 78g, 멸치액젓 142g, 새우젓 110g, 매실액기스 30g, 뉴슈가 2g(1/4스푼), 설탕 10g을 넣고 잘 섞어 양념을 완성합니다.
5
1시간 30분 후 절여진 초롱무를 꺼내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구고 물기를 뺍니다.
6
물기를 뺀 초롱무에 준비한 양념을 넣고 대파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 함께 넣은 뒤 골고루 버무립니다.
7
버무린 초롱무김치에 통깨 8g을 뿌리고 마무리합니다. 용기에 담아 실온에서 하루 숙성 후 냉장 보관합니다.
요리 팁
뉴슈가 총 4g(1/2스푼) 중 1/4은 양념에, 나머지 1/4은 절일 때 사용합니다. 멸치액젓은 기본 92g에 50g을 추가해 총 142g 사용합니다. 건고추를 미리 물에 불려 갈면 양념 색이 더 곱고 맛이 깊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