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년 떡집에서 배운 송편만들기 이렇게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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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습식 쌀가루1
- 소금 (쌀가루용)10
- 미니 단호박220
- 미지근한 물2
- 통깨1/2
- 설탕 (통깨 속재료용)2
- 소금 (통깨 속재료용)1/3
- 깐녹두1
- 설탕 (녹두 속재료용)2
- 소금 (녹두 속재료용)1/3
조리 순서
1
미니 단호박 220g을 쪄서 껍질을 제거하고 으깬 뒤 식혀둡니다.
2
깐녹두 1컵을 물에 불린 뒤 쪄서 익힌 후, 설탕 2큰술과 소금 1/3작은술을 넣고 고루 섞어 녹두 속재료를 만듭니다.
3
통깨 1/2컵에 설탕 2큰술, 소금 1/3작은술을 넣고 고루 섞어 통깨 속재료를 만듭니다.
4
방앗간에서 소금 10g을 넣고 빻은 습식 쌀가루 1kg에 으깬 단호박을 넣고 고루 섞습니다.
5
미지근한 물 2컵(400ml)을 조금씩 나눠 부으며 익반죽합니다. 반죽이 부드럽고 귓불처럼 말랑한 정도가 될 때까지 치댑니다.
6
반죽을 적당한 크기로 떼어내 가운데를 오목하게 만든 뒤, 통깨 속재료 또는 녹두 속재료를 넣고 오므려 송편 모양으로 빚습니다.
7
찜기에 솔잎을 깔고 빚은 송편을 올린 뒤, 강불에서 약 20분간 찝니다.
8
다 쪄진 송편을 꺼내 찬물에 재빨리 헹궈 식힌 뒤, 참기름을 골고루 발라 완성합니다.
요리 팁
쌀가루는 방앗간에서 소금을 미리 넣고 빻아 준비하면 간이 고루 배어 더 맛있습니다. 익반죽 시 물은 한꺼번에 넣지 않고 조금씩 나눠 넣으며 반죽 상태를 확인하세요. 송편을 찔 때 솔잎을 깔면 향이 좋고 달라붙지 않습니다. 쪄낸 직후 찬물에 헹궈야 쫄깃한 식감을 살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