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도시락, 이대로 따라해보세요. 간편하지만 꿀맛보장👍 / 우엉잡채, 삼치간장조림, 명엽채볶음, 꽈리고추찜, 계란장조림

재료
- 풋마늘 (데친 것)1
- 고추장0.5
- 간장 (풋마늘용)1
- 식초1
- 매실액 (풋마늘용)1
- 고춧가루 (풋마늘용)약 0.5
- 깨 (풋마늘용)약 1
- 참기름 (풋마늘용)약 1
- 꽈리고추 (찐 것)1
- 다진 대파 (꽈리고추용)약 2
- 간장 (꽈리고추용)0.5
- 멸치액젓1
- 고춧가루 (꽈리고추용)약 0.5
- 참기름 (꽈리고추용)약 1
- 깨 (꽈리고추용)약 1
- 삼치 (구운 것)1
- 다진 생강 (삼치용)약 0.5
- 간장 (삼치용)2
- 맛술 (삼치용)2
- 설탕 (삼치용)0.5
- 다진 마늘 (삼치용)0.5
- 매실액 (삼치용)1
- 명엽채100
- 식용유 (명엽채용)1
- 간장 (명엽채용)1
- 맛술 (명엽채용)1
- 올리고당0.5
- 물 (명엽채용)약 2
- 다진 마늘 (명엽채용)0.5
- 참기름 (명엽채용)약 1
- 깨 (명엽채용)약 1
- 계란5
- 소고기 (장조림용)150
- 육수500
- 간장 (계란장조림용)5
- 맛술 (계란장조림용)2
- 생강 (계란장조림용)1
- 조청1
- 우엉 (채썬 것)1
- 사각어묵2
- 피망약 1/2
- 파프리카약 1/4
- 양파약 1/4
- 당근약 30
- 식용유 (우엉잡채용)1
- 간장 (우엉잡채용)2
- 다진 마늘 (우엉잡채용)0.5
- 맛술 (우엉잡채용)1
- 참기름 (우엉잡채용)약 1
- 깨 (우엉잡채용)약 1
조리 순서
풋마늘 무침: 데친 풋마늘 1봉지에 고추장 0.5큰술, 간장 1큰술, 식초 1큰술, 매실액 1큰술, 고춧가루 약간, 깨, 참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무친다.
꽈리고추찜: 꽈리고추를 찜기에 쪄낸 후, 다진 대파, 간장 0.5큰술, 멸치액젓 1큰술, 고춧가루 약간, 참기름, 깨를 넣어 양념에 버무린다.
삼치간장조림: 삼치를 먼저 구운 후, 냄비에 간장 2큰술, 맛술 2큰술, 설탕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매실액 1큰술, 다진 생강 약간을 넣고 끓여 조림장을 만든다. 구운 삼치를 넣고 조림장을 끼얹으며 조린다.
명엽채볶음: 팬에 식용유 1큰술을 두르고 명엽채 100g을 넣어 볶다가 간장 1큰술, 맛술 1큰술, 올리고당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물 약간을 넣고 볶는다. 마지막에 참기름과 깨를 뿌린다.
계란장조림: 소고기 150g을 육수 500ml에 넣고 삶은 뒤 결대로 찢어둔다. 계란 5개를 삶아 껍질을 벗긴다. 냄비에 육수, 간장 5큰술, 맛술 2큰술, 생강 1톨, 조청 1큰술을 넣고 끓인 후 계란과 소고기를 넣어 조린다.
우엉잡채: 채썬 우엉 1개, 어묵 2장, 피망, 파프리카, 양파, 당근을 각각 채썬다. 팬에 식용유 1큰술을 두르고 채소와 어묵을 볶다가 간장 2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맛술 1큰술을 넣어 볶는다. 마지막에 참기름과 깨를 뿌린다.
요리 팁
도시락 반찬은 한 번에 여러 가지를 만들어 냉장 보관하면 편리합니다. 삼치는 미리 구워두면 조림 시간이 단축되고, 명엽채볶음은 물을 생략해도 무방합니다. 계란장조림의 소고기는 장조림용 부위(홍두깨살, 사태 등)를 사용하면 결대로 잘 찢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