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에 "묵은김" 꺼내보세요 순식간에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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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묵은 김12
- 쪽파2
- 청양고추1
- 홍고추1
- 고춧가루1/2
- 멸치액젓1
- 원당1
- 진간장2
- 매실청1
- 미림2
- 다진 마늘1
- 참기름1.5
- 통깨1
조리 순서
1
쪽파 2가닥은 송송 썰고, 청양고추 1개와 홍고추 1개도 잘게 썰어 준비한다.
2
볼에 고춧가루 1/2스푼, 멸치액젓 1스푼, 원당 1스푼, 진간장 2스푼, 매실청 1스푼, 미림 2스푼, 다진 마늘 1스푼, 참기름 1.5스푼, 통깨 1스푼을 넣고 양념장을 만든다.
3
썰어둔 쪽파, 청양고추, 홍고추를 양념장에 함께 넣고 잘 섞는다.
4
묵은 김 12장을 먹기 좋은 크기로 손으로 적당히 부숴 넣는다.
5
김이 부서지지 않도록 가볍게 버무려 양념이 골고루 묻도록 무친다.
6
그릇에 담아 완성한다. 바로 먹어야 김이 눅눅해지지 않아 맛있다.
요리 팁
자막 정보가 없어 타임스탬프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묵은 김 무침은 양념 후 바로 먹어야 김의 바삭한 식감이 살아있습니다. 나무숟가락은 일반 밥숟가락보다 약간 크므로, 일반 밥숟가락 사용 시 계량에 유의하세요. 컵 계량은 200mL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