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분안에 만드는 수제버거!두가지 스타일의 햄버거를 취향껏 만들어 드세요~~!!

재료
- 소고기 민찌(다진 소고기)1000
- 빵가루100
- 양파150
- 계란1~2
- 마늘8
- 타바스코5
- 우스터소스10
- 버터20
- 소금8
- 후추3
- 햄버거 번약 4
- 슬라이스 치즈약 4
- 양상추약 4
- 토마토약 1
- 양파(토핑용 슬라이스)약 1/2
- 피클약 8
- 마요네즈(소스용)약 3
- 케첩(소스용)약 2
- 머스타드(소스용)약 1
조리 순서
큰 볼에 소고기 민찌 1kg, 빵가루 100g, 양파 150g(잘게 다진 것)을 넣고 한데 담아둔다.
별도의 그릇에 계란 1~2개, 마늘 8g(다진 것), 타바스코 5g, 우스터소스 10g, 버터 20g(실온 연화), 소금 8g, 후추 3g을 모두 넣고 잘 섞는다.
2번에서 섞은 소스 혼합물을 1번 고기 혼합물에 부어 고루 치대어 패티 반죽을 완성한다. 반죽이 잘 섞일 때까지 충분히 치댄다.
완성된 패티 반죽을 원하는 크기로 납작하게 성형한다. 빅 패티버거용은 두툼하게, 더블패티 치즈버거용은 얇고 넓게 두 장씩 성형한다.
달군 팬에 패티를 올려 굽는다. 빅 패티는 두께가 있어 굽는 시간이 오래 걸리므로 중불에서 앞뒤로 충분히 익힌다. 더블패티는 얇아서 강불에서 빠르게 앞뒤를 굽는다.
더블패티 치즈버거의 경우, 패티 위에 슬라이스 치즈를 올리고 뚜껑을 덮어 치즈를 녹인다.
햄버거 번을 반으로 잘라 단면이 아래로 가도록 팬에 올려 살짝 토스트한다.
소스를 만든다. 마요네즈 약 3큰술, 케첩 약 2큰술, 머스타드 약 1큰술을 섞어 버거 소스를 완성한다.
토스트한 번 아랫면에 소스를 바르고, 양상추 → 토마토 슬라이스 → 패티(치즈 포함) → 양파 슬라이스 → 피클 순으로 올린 뒤 번 윗면으로 덮어 완성한다.
요리 팁
① 빅 패티버거는 식감이 부드럽고 육즙이 풍부하지만 굽는 시간이 길고 재료가 많이 들어간다. 더블패티 치즈버거는 조리 시간이 짧고 고기 본연의 씹는 맛이 살아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고기가 딱딱해질 수 있으니 만든 직후 바로 먹는 것이 좋다. ② 소스에 설탕 약간, 소금을 조금 더, 피클 국물을 소량 추가하면 더욱 깊은 맛의 극강 소스가 완성된다. ③ 양파 슬라이스는 최대한 얇게 써는 것이 포인트이며, 칼질 연습을 충분히 한 후 도전하길 권장한다. ④ 햄버거 번은 구하기 어려울 수 있으니 인터넷 구매나 코스트코를 이용하면 편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