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만 보면 100%성공하는 부추국수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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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소면230
- 천일염(국수 삶을 때)1/2
- 김가루(토핑)약 5
- 통깨(토핑)약 1
- 물(육수)1600
- 디포리10
- 건다시마15
- 무170
- 소금(육수)1/2
- 미림2
- 부추80
- 고춧가루(부추 무침)1/2
- 맛소금(부추 무침)2
- 참기름(부추 무침)1/2
- 통깨(부추 무침)1/2
- 양파(양념장)1/5
- 청양고추(양념장)1
- 고춧가루(양념장)1/2
- 다진 마늘(양념장)1/2
- 국간장(양념장)1/2
- 진간장(양념장)1/2
조리 순서
1
냄비에 물 1600ml를 붓고 디포리 10마리, 무 170g, 건다시마 15g을 넣어 육수를 끓입니다.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는 5~7분 후 건져냅니다.
2
육수에 소금 1/2스푼, 미림 2스푼을 넣어 간을 맞추고, 디포리와 무도 건져내 육수를 완성합니다.
3
부추 80g을 4~5cm 길이로 썰고, 고춧가루 1/2스푼, 맛소금 2꼬집, 참기름 1/2스푼, 통깨 1/2스푼을 넣어 조물조물 무쳐 부추 무침을 만듭니다.
4
양파 1/5개와 청양고추 1개를 잘게 다진 뒤, 고춧가루 1/2스푼, 다진 마늘 1/2스푼, 국간장 1/2스푼, 진간장 1/2스푼을 넣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5
끓는 물에 천일염 1/2스푼을 넣고 소면 230g을 삶습니다. 면이 끓어오르면 찬물을 조금씩 추가하며 3~4분간 삶아 줍니다.
6
삶은 소면을 찬물에 여러 번 헹궈 전분기를 제거하고 물기를 빼 줍니다.
7
그릇에 삶은 소면을 담고 뜨거운 육수를 부어줍니다. 위에 부추 무침을 올리고 양념장을 곁들인 뒤, 김가루와 통깨를 뿌려 완성합니다.
요리 팁
건다시마는 5~7분만 끓여야 육수가 깔끔합니다. 오래 끓이면 쓴맛이 날 수 있으니 반드시 제때 건져내세요. 컵 계량은 200mL 기준이며, 스푼 계량은 밥 숟가락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