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할 때 쓰려고 진짜 아껴둔 레시피
조회수 15.2만3:144인분

재료
- 본갈비살(소갈비살 원육)약 1
- 무약 400
- 대파약 2
- 마늘약 6
- 생강약 1
- 국간장약 3
- 소금약 1
- 후추약 1
- 물약 2
조리 순서
1
본갈비살을 찬물에 30분~1시간 담가 핏물을 제거합니다.
2
냄비에 물을 붓고 핏물 뺀 갈비살을 넣어 끓입니다. 끓어오르면 첫 번째 물을 버려 잡냄새를 제거합니다(블랜칭).
3
깨끗한 물 약 2L를 다시 붓고 갈비살, 마늘, 생강, 대파(뿌리 부분)를 넣어 강불에서 끓입니다.
4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이고 거품을 걷어내며 약 1시간~1시간 30분 푹 삶습니다(수육 및 육수 동시 완성).
5
고기가 충분히 익으면 건져내어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수육으로 준비합니다.
6
육수는 체에 걸러 맑게 만들고, 무를 큼직하게 썰어 넣은 뒤 다시 끓입니다.
7
국간장으로 간을 맞추고 소금, 후추로 마무리 간을 합니다.
8
무가 완전히 익으면 대파를 송송 썰어 넣고 한 번 더 끓여 경상도식 소고기무국을 완성합니다.
9
그릇에 밥을 담고 수육과 소고기무국을 함께 내어 장터국밥 스타일로 즐깁니다.
요리 팁
본갈비살 원육을 사용하면 깊고 진한 육수를 낼 수 있습니다. 수육과 국을 동시에 완성할 수 있어 효율적이며, 자세한 레시피는 영상 고정 댓글의 블로그를 참고하세요. 자막 데이터가 제공되지 않아 타임스탬프는 표기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