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비 반죽 치댈 필요없이 이 방법이 최곱니다! 추억의 주걱수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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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밀가루200
- 물200
- 소금약 1
- 물1
- 멸치50
- 다시마1
- 감자1
- 호박약 1/4
- 마늘약 3
- 대파약 1/2
- 어간장1
- 소금약 1
조리 순서
1
밀가루 200g에 소금 한 꼬집을 넣고 물 200mL를 조금씩 부어가며 주걱으로 고루 섞어 반죽을 만든다. 치대지 않고 주걱으로만 섞는 것이 핵심이다.
2
반죽이 한 덩어리로 뭉쳐지면 랩이나 뚜껑을 덮어 30분 이상 휴지시킨다.
3
냄비에 물 1L를 붓고 멸치 50g과 다시마 1장을 넣어 육수를 끓인다. 끓어오르면 다시마를 건져내고 중불로 줄여 10분간 더 끓인 뒤 멸치를 건져낸다.
4
감자는 한입 크기로 깍둑썰기하고, 호박은 반달 모양으로 썰고, 마늘은 편썰기하고, 대파는 어슷썰기 한다.
5
육수에 감자를 먼저 넣고 끓인다. 감자가 반쯤 익으면 어간장 1큰술을 넣어 간을 맞춘다.
6
휴지시킨 반죽을 주걱으로 얇게 떠서 끓는 육수에 넣는다. 주걱을 이용해 반죽을 납작하고 얇게 떼어 넣는 것이 포인트이다.
7
수제비 반죽을 모두 넣은 뒤 호박, 마늘, 대파를 넣고 수제비가 떠오를 때까지 끓인다.
8
소금으로 부족한 간을 맞추고 그릇에 담아 완성한다.
요리 팁
수제비 반죽은 치댈 필요 없이 주걱으로만 섞어도 되며, 반드시 30분 이상 휴지를 시켜야 쫄깃한 식감이 납니다. 반죽을 넣을 때 주걱으로 얇게 떠서 넣으면 더욱 부드럽고 넓은 수제비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