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이나물 2가지 비법 이렇게 무치면 인정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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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냉이 (서울식)150
- 고추장20
- 고춧가루5
- 홍고추1/2
- 청양고추1
- 간마늘4
- MSG(미원)1
- 식초2
- 설탕6
- 참기름약 2.5
- 깨소금약 2.5
- 통깨약 2.5
- 냉이 (전라도식)150
- 집된장20
- 고춧가루 (전라도식)5
- 홍고추 (전라도식)1/2
- 청양고추 (전라도식)1
- 간마늘 (전라도식)4
- MSG(미원) (전라도식)1
- 설탕 (전라도식)6
- 참기름 (전라도식)약 2.5
- 깨소금 (전라도식)약 2.5
- 통깨 (전라도식)약 2.5
- 물 (데치기용)2500
- 천일염 (데치기용)10
조리 순서
1
냉이를 손질하여 깨끗이 씻어준다.
2
물 2.5리터에 천일염 10g을 넣고 끓인 후, 냉이 150g을 넣어 살짝 데친다.
3
데친 냉이를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짠다.
4
[서울식] 데친 냉이에 고추장 20g, 고춧가루 5g, 다진 홍고추 1/2개, 청양고추 1개를 넣는다.
5
[서울식] 간마늘 4g, MSG 1꼬집, 식초 2g, 설탕 6g을 추가한다. (간마늘을 많이 넣으면 쓴맛이 나고 냉이향이 묻히므로 주의)
6
[서울식] 참기름, 깨소금, 통깨를 각 1/2스푼씩 넣고 고루 무쳐 완성한다.
7
[전라도식] 데친 냉이에 집된장 20g, 고춧가루 5g, 다진 홍고추 1/2개, 청양고추 1개를 넣는다.
8
[전라도식] 간마늘 4g, MSG 1꼬집, 설탕 6g을 추가한다.
9
[전라도식] 참기름, 깨소금, 통깨를 각 1/2스푼씩 넣고 고루 무쳐 완성한다.
요리 팁
간마늘은 너무 많이 넣으면 쓴맛이 나고 냉이 특유의 향을 가릴 수 있으므로 1/4스푼(4g) 정도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서울식은 고추장으로 새콤달콤하게, 전라도식은 집된장으로 구수하게 무치는 것이 특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