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절에 요긴하게 써먹을 🥩국물이 끝내주는 불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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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소불고기감1
- 양파1
- 당근1/3
- 대파1/2
- 팽이버섯약 100
- 당면80
- 배1/2
- 양조간장120
- 흑설탕3
- 맛술3
- 다진 마늘2
- 참기름2
- 후추가루1/2
- 물 (육수용)2
- 다시마 (육수용)20
- 생강 (육수용)30
- 양조간장 (육수용)5
- 흑설탕 (육수용)2
- 맛술 (육수용)2
조리 순서
1
배 1/2개를 갈거나 착즙하여 배즙을 준비합니다. 소불고기감 1kg에 배즙을 넣어 고기를 연하게 만들어 줍니다.
2
양조간장 120ml, 흑설탕 3밥스푼, 맛술 3밥스푼, 다진 마늘 2밥스푼, 참기름 2밥스푼, 후추가루 1/2티스푼을 넣고 고기와 잘 버무려 양념합니다.
3
양념한 고기를 냉장고에서 최소 1시간 이상 재워 숙성시킵니다.
4
육수를 만듭니다. 냄비에 물 2리터, 다시마 20g, 생강 30g을 넣고 끓입니다. 끓어오르면 다시마를 건져내고 양조간장 5밥스푼, 흑설탕 2밥스푼, 맛술 2밥스푼을 넣어 육수를 완성합니다.
5
당면 80g을 찬물에 미리 30분 이상 불려 둡니다.
6
양파 1개는 채 썰고, 당근 1/3개는 얇게 채 썰고, 대파 1/2대는 어슷하게 썰고, 팽이버섯은 밑동을 잘라 준비합니다.
7
넓은 팬이나 불고기 전용 냄비에 양념한 고기를 올리고 중불로 가열합니다. 고기가 어느 정도 익으면 준비한 채소(양파, 당근, 대파, 팽이버섯)를 함께 넣어 볶아줍니다.
8
만들어둔 육수를 고기와 채소가 담긴 냄비에 부어줍니다. 불려둔 당면도 함께 넣고 국물이 잘 배어들도록 끓여줍니다.
9
국물이 충분히 우러나고 당면이 투명하게 익으면 불을 끄고 완성합니다. 기호에 따라 간을 조절하여 그릇에 담아 냅니다.
요리 팁
배를 넣으면 고기가 더욱 부드럽고 단맛이 살아납니다. 육수를 미리 만들어 놓으면 국물이 더욱 깊고 진한 맛을 낼 수 있습니다. 당면은 미리 충분히 불려야 조리 시 고루 익습니다. 명절 전날 양념까지 해두면 당일 조리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