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김치 맛있게 담그는 법_ 쉽고 맛있는 꿀맛보장 레시피
조회수 4.8만5:441인분

재료
- 배추4
- 무2
- 쪽파2
- 대파1
- 양파1/3
- 미나리1/2
- 배1/3
- 마늘4
- 생강1
- 고춧가루10
- 멸치액젓2
- 갈치속젓1
- 새우젓1/2
- 굵은소금약 2
- 깨소금1/2
- 찹쌀가루6
- 매실액약 3
- 생굴약 200
- 황태머리4
- 무 (육수용)1
- 양파 (육수용)1/2
- 건표고버섯4
- 대파 (육수용)1
- 대파뿌리약 2
- 멸치1
- 다시마4
- 청양고추4
- 홍고추2
- 건고추 씨2
조리 순서
1
배추를 반으로 갈라 굵은소금을 뿌려 절인다. 배추가 고르게 절여지도록 중간에 한 번 뒤집어 준다. (약 8~12시간 절임)
2
육수를 만든다. 냄비에 황태머리 4개, 무 1토막, 양파 1/2개, 건표고 4개, 대파 1대, 대파뿌리, 멸치 1줌, 다시마 4장, 청양고추 4개, 홍고추 2개, 건고추 씨 2큰술을 넣고 충분히 끓인 뒤 체에 걸러 식힌다.
3
찹쌀가루 6큰술에 식힌 육수를 넣어 찹쌀풀을 쑨다. 덩어리 없이 잘 섞은 뒤 약한 불에서 저어가며 익힌 후 식힌다.
4
절인 배추를 깨끗이 씻어 물기를 충분히 뺀다.
5
무 2토막을 채 썰고, 쪽파 2줌과 미나리 1/2단은 4~5cm 길이로 썬다. 대파 1대도 어슷하게 썰어 준비한다.
6
양념을 만든다. 식힌 찹쌀풀에 고춧가루 10컵, 마늘 4컵, 생강 1컵, 멸치액젓 2컵, 갈치속젓 1컵, 새우젓 1/2컵, 배 1/3개(갈아서), 양파 1/3개(갈아서), 매실액, 깨소금 1/2컵을 넣고 고루 섞는다.
7
큰 볼에 양념을 담고 채 썬 무, 쪽파, 미나리, 대파를 넣어 버무린다. 마지막에 생굴을 넣고 가볍게 섞는다.
8
물기를 뺀 배추에 양념소를 켜켜이 고르게 바른다. 배춧잎 사이사이에 양념이 잘 들어가도록 꼼꼼히 펴 바른다.
9
양념이 고루 발린 배추를 겉잎으로 감싸 김치통에 눌러 담는다. 실온에서 반나절~하루 정도 익힌 후 냉장 보관한다.
요리 팁
양념이 부족하면 고춧가루와 액젓을 추가로 넣어 조절하세요. 갈치속젓이 입맛에 맞지 않으면 빼도 됩니다. 생굴은 취향에 따라 가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