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프면 더 추워요. 아침 드세요🍚아침에 후딱 끓일 수 있는 국 19가지.

재료
- 새우약 100
- 두부약 1/2
- 순두부약 1
- 김치약 100
- 시금치약 50
- 된장약 2
- 버섯(표고,팽이)약 100
- 감자약 1
- 국물용 멸치약 15
- 다시마약 5
- 우거지(배춧잎)약 150
- 어묵약 150
- 배추약 150
- 유부약 80
- 팽이버섯약 100
- 미소(일본된장)약 1.5
- 닭다리약 4
- 게맛살약 100
- 김(구운 김)약 2
- 사골육수약 600
- 만두약 8
- 소고기(국거리)약 150
- 무약 200
- 미역(건)약 10
- 떡국떡약 200
- 국간장약 1
- 소금약 1
- 다진 마늘약 1
- 참기름약 1
- 물약 600
- 대파약 1/2
- 고춧가루약 1
- 참나물/쑥갓약 30
조리 순서
[새우두부국] 멸치와 다시마로 육수를 낸 후 새우와 두부를 넣고 국간장, 소금으로 간하여 끓인다.
[김치순두부국] 냄비에 김치를 볶다가 물을 붓고 끓으면 순두부를 넣고 고춧가루, 소금으로 간한다.
[새우시금치된장국] 멸치육수에 된장을 풀고 새우와 시금치를 넣어 한소끔 끓인 뒤 마늘로 간한다.
[버섯감자국] 멸치육수에 감자와 버섯을 넣고 된장을 풀어 감자가 익을 때까지 끓인다.
[멸치장국] 멸치와 다시마로 낸 국물에 국간장으로 간하고 대파를 넣어 끓인다.
[우거지된장국] 삶은 우거지를 멸치육수에 넣고 된장, 다진 마늘을 넣어 충분히 끓인다.
[어묵국] 멸치육수에 어묵을 넣고 국간장과 소금으로 간한 뒤 대파를 넣어 끓인다.
[배추된장국] 멸치육수에 된장을 풀고 배추와 다진 마늘을 넣어 배추가 숨이 죽을 때까지 끓인다.
[유부장국] 멸치육수에 유부를 넣고 국간장, 소금으로 간하여 대파와 함께 끓인다.
[팽이버섯두부미소장국] 다시마 육수에 미소를 풀고 두부와 팽이버섯을 넣어 살짝 끓인다.
[닭다리백숙] 닭다리를 찬물에 넣고 마늘, 대파를 넣어 충분히 삶은 뒤 소금으로 간한다.
[게맛살김국] 멸치육수에 게맛살을 넣고 끓으면 구운 김을 찢어 넣고 국간장, 참기름으로 간한다.
[사골배추된장국] 사골육수에 된장을 풀고 배추와 다진 마늘을 넣어 푹 끓인다.
[표고·팽이버섯된장국] 멸치육수에 된장을 풀고 표고버섯과 팽이버섯을 넣어 끓인 뒤 마늘로 간한다.
[만두국] 멸치육수나 사골육수에 만두를 넣고 만두가 떠오를 때까지 끓인 뒤 국간장, 소금으로 간한다.
[소고기무국] 소고기를 참기름에 볶다가 무를 넣고 함께 볶은 뒤 물을 붓고 국간장, 다진 마늘로 간하여 끓인다.
[미역떡국] 불린 미역을 참기름에 볶다가 물을 붓고 끓으면 떡국떡을 넣어 익힌 뒤 국간장, 소금으로 간한다.
[팽이버섯시금치된장국] 멸치육수에 된장을 풀고 팽이버섯과 시금치를 넣어 한소끔 끓인 뒤 마늘로 간한다.
[어묵김치국] 냄비에 김치를 볶다가 물을 붓고 어묵을 넣어 끓인 뒤 고춧가루, 소금으로 간한다.
요리 팁
아침에 빠르게 끓일 수 있도록 전날 미리 멸치·다시마 육수를 내어 냉장 보관하면 조리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된장국 계열은 된장을 마지막에 풀어야 구수한 맛이 살아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