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이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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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소고기(뒷다리살)300
- 다진마늘1
- 간생강1/4
- 흑설탕1
- 미림2
- 진간장(밑간용)2
- 후추2
- 참기름1/2
- 당면30
- 양파1/2
- 당근약 30
- 느타리버섯약 50
- 팽이버섯1/2
- 대파18
- 진간장(국물소스용)35
- 물2
- 사과즙110
- 매실액1
- 쇠고기 다시다1/3
- 소금2
조리 순서
1
당면 30g을 찬물에 30분간 불려둡니다.
2
소고기(뒷다리살) 300g에 다진마늘 1큰술, 간생강 1/4큰술, 흑설탕 1큰술, 미림 2큰술, 진간장 2큰술, 후추 2꼬집, 참기름 1/2큰술을 넣고 골고루 버무려 밑간합니다.
3
양파는 채썰고, 당근은 얇게 슬라이스하고, 느타리버섯과 팽이버섯은 먹기 좋게 손질하고, 대파는 어슷썰기 합니다.
4
국물 소스 재료인 진간장 35g, 물 2종이컵, 사과즙 110g, 매실액 1큰술, 쇠고기 다시다 1/3큰술, 소금 2꼬집을 모두 섞어 국물 소스를 만듭니다.
5
뚝배기에 밑간한 소고기를 넣고, 불린 당면, 손질한 채소(양파, 당근, 느타리버섯, 팽이버섯, 대파)를 올립니다.
6
준비한 국물 소스를 뚝배기에 붓습니다.
7
중불에서 뚜껑을 덮고 끓이다가 끓어오르면 뚜껑을 열고 고기와 채소가 잘 익도록 저어가며 조리합니다.
8
국물이 자작하게 졸아들고 재료가 모두 익으면 불을 끄고 완성합니다.
요리 팁
당면은 반드시 30분 이상 미리 불려야 뚝배기 안에서 고르게 익습니다. 소고기 밑간 후 10~15분 정도 재워두면 더욱 맛이 깊어집니다. 사과즙을 사용하면 고기가 더 부드럽고 단맛이 자연스럽게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