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아침밥 . 서늘해진 날씨에 딱 좋은 순두부김치국과 부추볶음밥
조회수 2.3천4:142인분

재료
- 순두부약 300
- 김치약 150
- 멸치육수(또는 물)약 500
- 고춧가루약 1
- 국간장약 1
- 참기름약 1
- 다진마늘약 1
- 소금약 0.5
- 밥약 2
- 부추약 100
- 달걀약 2
- 식용유약 2
- 간장약 1
- 굴소스약 0.5
- 소금약 0.3
- 후춧가루약 0.2
조리 순서
1
[순두부김치국] 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송송 썬 김치를 넣어 중불에서 2~3분간 볶는다.
2
[순두부김치국] 고춧가루와 다진마늘을 넣고 함께 볶아 향을 낸다.
3
[순두부김치국] 멸치육수(또는 물)를 붓고 끓어오르면 순두부를 큰 덩어리로 떼어 넣는다.
4
[순두부김치국] 국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맞추고 중약불에서 5분간 더 끓인다.
5
[부추볶음밥] 부추는 3~4cm 길이로 썰고, 달걀은 풀어 스크램블로 익혀 둔다.
6
[부추볶음밥]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강불에서 밥을 넣어 고슬하게 볶는다.
7
[부추볶음밥] 간장과 굴소스를 넣어 밥에 고루 볶아 색을 입힌다.
8
[부추볶음밥] 미리 익혀둔 스크램블 달걀을 넣고, 부추를 마지막에 넣어 숨이 살짝 죽을 정도로만 볶는다.
9
[부추볶음밥] 소금, 후춧가루로 최종 간을 맞추고 불을 끈다.
10
순두부김치국과 부추볶음밥을 함께 그릇에 담아 완성한다.
요리 팁
자막 정보가 제공되지 않아 영상 제목 기반으로 일반적인 레시피를 추정하였습니다. 부추볶음밥은 부추를 마지막에 넣어야 아삭한 식감이 살아있고, 순두부김치국은 묵은 김치를 사용하면 더욱 깊은 맛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