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먹는 어리굴젓 (굴무침) '이것'넣어 무치면 끝내주는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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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굴400
- 천일염1
- 쪽파약 30
- 청양고추2
- 생밤5
- 레몬1/4
- 고춧가루4
- 다진마늘1
- 다진생강1/2
- 멸치액젓2
- 2배식초4
- 조청물엿2
- 설탕1/2
- 통깨1
조리 순서
1
굴 400g에 천일염 1스푼을 넣고 살살 흔들어 씻은 뒤 체에 받쳐 물기를 뺀다.
2
쪽파는 3~4cm 길이로 썰고, 청양고추는 얇게 슬라이스하고, 생밤은 얇게 편 썰기 한다.
3
볼에 고춧가루 4스푼, 다진마늘 1스푼, 다진생강 1/2스푼, 멸치액젓 2스푼, 2배식초 4스푼, 조청물엿 2스푼, 설탕 1/2스푼, 통깨 1스푼을 넣고 양념장을 만든다.
4
물기를 뺀 굴에 양념장을 넣고 굴이 으깨지지 않도록 가볍게 버무린다.
5
쪽파, 청양고추, 생밤을 넣고 함께 가볍게 무친다.
6
마지막으로 레몬 1/4개를 짜서 즙을 넣고 한 번 더 살짝 버무려 완성한다.
요리 팁
생밤을 넣으면 식감이 아삭해지고 풍미가 살아나는 것이 이 레시피의 핵심 포인트입니다. 레몬즙을 마지막에 넣으면 굴의 비린 맛을 잡아주고 신선한 맛을 더해줍니다. 굴을 버무릴 때 너무 세게 섞으면 으깨질 수 있으므로 가볍게 무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