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소박이 다 드실때까지 무르지않고 아삭아삭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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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백오이8
- 뉴슈가1/2
- 천일염1/2
- 부추약 100
- 당근1/2
- 양파1/2
- 배1/4
- 간마늘1
- 간생강1/2
- 고춧가루약 140
- 찹쌀풀3
- 멸치액젓70
- 새우젓1
- 매실액1
- 설탕1
- 통깨1
조리 순서
1
백오이 8개를 깨끗이 씻은 후, 양 끝을 자르고 4등분 칼집을 넣어 소박이용으로 준비합니다.
2
천일염 1/2컵을 오이에 골고루 뿌려 약 30~40분간 절입니다. 뉴슈가 1/2스푼을 함께 넣으면 오이가 무르지 않고 아삭하게 유지됩니다.
3
절이는 동안 부추는 3~4cm 길이로 썰고, 당근과 양파는 채썰고, 배는 강판에 갈거나 곱게 채썰어 준비합니다.
4
볼에 고춧가루(종이컵 7부 분량, 약 140ml), 찹쌀풀 3스푼, 멸치액젓 70g, 새우젓 1스푼, 매실액 1스푼, 설탕 1스푼, 간마늘 1스푼, 간생강 1/2스푼을 넣고 잘 섞어 양념을 만듭니다.
5
준비한 부추, 당근, 양파, 배를 양념에 넣고 고루 버무려 소를 완성합니다. 마지막에 통깨 1스푼을 넣고 섞습니다.
6
절인 오이를 흐르는 물에 한 번 헹궈 물기를 제거합니다.
7
오이의 칼집 사이에 양념 소를 꼼꼼히 채워 넣습니다.
8
완성된 오이소박이를 용기에 담아 상온에서 반나절~하루 정도 숙성 후 냉장 보관합니다.
요리 팁
뉴슈가(설탕 대용 감미료) 1/2스푼을 절일 때 함께 사용하면 오이가 다 먹을 때까지 무르지 않고 아삭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찹쌀풀을 넣으면 양념이 오이에 잘 붙고 깊은 맛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