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지 오이무침 쓴맛은 잡고 식감은 살리는 노하우 ❤️
조회수 40.5만5:584인분

재료
- 도라지400
- 소금(도라지 절임용)1
- 물(도라지 절임용)2
- 설탕(도라지 절임용)1
- 식초(도라지 절임용)2
- 오이2
- 소금(오이 절임용)1/2
- 설탕(오이 절임용)1/2
- 2배식초3
- 매실액2
- 간마늘1
- 설탕(양념용)2
- 물엿1
- 맛소금1/3
- 멸치액젓1
- 고추장2
- 고춧가루4
- 쪽파1/2
- 통깨1
조리 순서
1
도라지 400g을 소금 1스푼, 물 2컵, 설탕 1스푼, 식초 2스푼을 섞은 절임물에 20분간 담가 쓴맛을 제거한다.
2
오이 2개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소금 1/2스푼, 설탕 1/2스푼을 넣고 15분간 절인다.
3
절여진 도라지는 물기를 꼭 짜고, 절여진 오이도 물기를 꼭 짠다.
4
큰 볼에 2배식초 3스푼, 매실액 2스푼, 간마늘 1스푼, 설탕 2스푼, 물엿 1스푼(가득), 맛소금 1/3스푼, 멸치액젓 1스푼, 고추장 2스푼(가득), 고춧가루 4스푼을 넣어 양념장을 만든다.
5
물기를 제거한 도라지와 오이를 양념장에 넣고 골고루 무친다.
6
송송 썬 쪽파 반 줌과 통깨 1스푼을 넣고 가볍게 버무려 마무리한다.
요리 팁
도라지는 소금+설탕+식초 물에 20분 절이면 쓴맛이 효과적으로 제거됩니다. 오이와 도라지 모두 절인 후 물기를 충분히 짜야 양념이 잘 배고 식감이 아삭하게 살아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