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지않은 강된장" - 10분 완성! 냉장고속 남는 재료 활용 밥도둑 최강자를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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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집된장(재래된장)2
- 시판용 된장2
- 고추장2/3
- 멸치육수300
- 콩가루3
- 참기름1
- 양파1/2
- 호박1/5
- 표고버섯(물에 불린 것)50
- 두부1/4
- 고추2
- 대파(흰 대)1
조리 순서
1
양파, 호박, 불린 표고버섯, 두부, 고추, 대파(흰 대)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게 썰어 준비합니다.
2
냄비에 멸치육수 300ml를 붓고 중불로 끓입니다.
3
육수가 끓어오르면 집된장 2큰술, 시판용 된장 2큰술, 고추장 2/3큰술을 넣고 잘 풀어줍니다.
4
된장이 잘 풀어지면 양파, 호박, 표고버섯을 넣고 함께 끓입니다.
5
재료가 어느 정도 익으면 두부를 넣고 계속 끓입니다.
6
콩가루 3큰술을 넣어 잘 섞어줍니다. 콩가루가 짠맛을 잡아주고 고소함을 더해줍니다.
7
고추와 대파(흰 대)를 넣고 한소끔 더 끓입니다.
8
불을 끄기 직전에 참기름 1큰술을 넣고 마무리합니다. 완성된 강된장을 밥에 비벼 드세요.
요리 팁
집된장(재래된장)과 시판 된장을 함께 사용하면 깊은 맛을 낼 수 있습니다. 콩가루를 넣으면 짠맛이 줄고 고소한 풍미가 올라갑니다. 냉장고에 남은 채소(감자, 버섯 등)를 자유롭게 활용해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