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에 짝짝 붙는 꼬막양념장에 "이걸" 꼭 넣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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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꼬막850
- 밀가루1
- 물1
- 소주70
- 깻가루1
- 쪽파5
- 달래50
- 홍고추1
- 원당1/4
- 다진마늘1/2
- 고춧가루1
- 진간장4
- 생수2
- 통깨1
- 참기름1
조리 순서
1
꼬막 850g에 밀가루 1스푼을 넣고 깨끗이 세척한다.
2
냄비에 물 1L와 소주 70mL를 넣고 끓인 뒤, 꼬막을 넣어 삶는다.
3
꼬막이 익으면 건져내고, 깻가루 1스푼을 뿌려준다.
4
쪽파 5가닥과 달래 50g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홍고추 1개는 얇게 썬다.
5
볼에 원당 1/4스푼, 다진마늘 1/2스푼, 고춧가루 1스푼, 진간장 4스푼, 생수 2스푼, 통깨 1스푼, 참기름 1스푼을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6
양념장에 썰어둔 쪽파, 달래, 홍고추를 넣고 고루 버무린다.
7
삶은 꼬막 위에 완성된 양념장을 올려 마무리한다.
요리 팁
꼬막을 삶을 때 소주를 넣으면 잡내가 제거되고, 깻가루를 뿌리면 풍미가 더욱 깊어집니다. 달래를 양념장에 꼭 넣어야 꼬막 특유의 맛이 살아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