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또 먹어봐도 너무 맛있는 우동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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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우동사리200
- 순두부1
- 물1000
- 디포리10
- 건다시마15
- 양파1/4
- 대파 흰부분1/2
- 식용유1
- 신김치1/2
- 설탕1/3
- 청양고추2
- 고추기름2
- 다진마늘1
- 불린홍합10
- 홍합불린물180
- 고추가루2
- 국간장2
- 쇠고기 다시다1/3
- 대파 (토핑용)1/2
- 김가루약 2
조리 순서
1
디포리 10마리를 전자레인지에 50초 돌려 비린내를 제거합니다.
2
냄비에 물 1리터를 붓고 전자레인지에 돌린 디포리와 건다시마 15g을 넣어 육수를 끓입니다. 끓어오르면 다시마를 건져내고 중불에서 10분 더 끓인 뒤 디포리도 건져냅니다.
3
팬에 식용유 1큰술을 두르고 양파 1/4개와 대파 흰부분 1/2대를 넣어 중불에서 볶습니다.
4
양파가 투명해지면 신김치 1/2컵, 설탕 1/3큰술을 넣고 볶습니다.
5
청양고추 2개(어슷 썬 것), 고추기름 2큰술, 다진마늘 1큰술을 넣고 함께 볶습니다.
6
불린홍합 10개와 홍합불린물 180ml를 넣고 볶습니다.
7
고추가루 2큰술을 넣고 잘 섞이도록 볶습니다.
8
준비한 육수를 볶은 재료가 담긴 냄비에 붓고 끓입니다.
9
국간장 2큰술, 쇠고기 다시다 1/3큰술을 넣어 간을 맞춥니다.
10
순두부 1개를 큼직하게 덩어리째 넣고 부서지지 않게 살살 끓입니다.
11
우동사리 200g을 넣고 면이 풀어질 때까지 끓입니다.
12
그릇에 담고 송송 썬 대파 1/2대와 김가루를 올려 마무리합니다.
요리 팁
디포리는 전자레인지에 50초 돌리면 비린내가 줄어들어 깔끔한 육수를 낼 수 있습니다. 홍합불린물도 육수에 함께 활용하면 감칠맛이 더욱 풍부해집니다. 순두부는 끓는 국물에 넣은 후 너무 세게 저으면 부서지므로 약불에서 살살 다뤄주세요. 컵 계량은 200mL 기준이며, 스푼 계량은 밥 숟가락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