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메뉴 고민될 때 꺼내보는 밥도둑 집밥 4가지|다른 반찬 필요 없어요

재료
- 냉동 새우 (꼬리 있는 것)500
- 레몬1/2
- 매운 고추2~3
- 홍고추1~2
- 맛술(미림 또는 소주)0.5
- 해선간장200
- 물400
- 미림(맛술 또는 소주)100
- 올리고당2
- 대파1~2
- 생강1
- 어린잎채소약 30
- 아보카도1/2
- 계란1
- 김가루약 1
- 쪽파약 2
- 날치알 (선택)약 1
- 깨약 1
- 참기름약 1
- 계란 (반숙 계란장용)6~8
- 부추약 40
- 청양고추1
- 홍고추 (계란장용)1
- 해선간장 (계란장용)150
- 물 (계란장용)150
- 올리고당 (계란장용)3
- 다진 마늘 (계란장용)0.5
- 고춧가루1.5
- 참기름 (계란장용)1.5
- 참깨약 1
- 소금약 1
- 떡볶이떡500
- 소불고기감 소고기200
- 양파1/2
- 대파 (소불고기 떡볶이용)1/2
- 해선간장 (소불고기 떡볶이용)1
- 굴소스1
- 다진마늘 (소불고기 떡볶이용)0.5
- 올리고당 (소불고기 떡볶이용)2
- 물 (소불고기 떡볶이용)250
- 대패삼겹살400~500
- 숙주나물200
- 대파 (대패삼겹 숙주볶음용)1/2
- 굴소스 (대패삼겹 숙주볶음용)1.5
- 해선간장 (대패삼겹 숙주볶음용)1
- 올리고당 (대패삼겹 숙주볶음용)1
- 맛술 (대패삼겹 숙주볶음용)1
- 후추약 1/4
- 참기름 (대패삼겹 숙주볶음용)약 1/2
조리 순서
[새우장] 새우는 맛술(또는 소주)과 물을 섞은 용액에 담가 해동한다.
[새우장] 냄비에 해선간장 200ml, 물 400ml, 미림(맛술 또는 소주) 100ml, 올리고당 2큰술, 대파 1~2대, 생강 1톨을 넣고 끓인 뒤 완전히 식힌다.
[새우장] 해동한 새우의 물기를 제거하고 통에 담는다. 식힌 절임장을 붓고 레몬 반 개, 매운 고추를 함께 넣는다.
[새우장] 냉장고에서 3일 숙성하면 완성. 만든 후 3~4일 안에 먹는 것이 가장 좋다. 오래 보관할 경우 새우만 건져 냉동 보관하고, 간장은 한 번 더 끓여 식힌 뒤 냉장 보관한다.
[새우장 덮밥] 밥 위에 어린잎 채소, 아보카도 반 개, 새우장을 먹을 만큼 올리고 김가루, 쪽파를 올린다.
[새우장 덮밥] 가운데 계란 노른자(또는 반숙 프라이)를 올리고 취향에 따라 날치알을 추가한다.
[새우장 덮밥] 새우장 간장 1~2큰술, 참기름, 깨를 솔솔 뿌려 마무리한다.
[반숙 계란장]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상온에 미리 꺼내둔 계란을 넣어 약 6분 30초 삶는다.
[반숙 계란장] 삶은 계란을 찬물에 바로 담가 껍질을 벗긴다.
[반숙 계란장] 해선간장 150ml, 물 150ml, 올리고당 3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고춧가루 1.5큰술, 참기름 1.5큰술, 참깨를 섞어 간장물을 만든다.
[반숙 계란장] 용기에 계란과 간장물, 썰어둔 부추와 청양고추, 홍고추를 넣고 섞는다. 취향에 따라 양파, 쪽파, 달래를 추가해도 좋다.
[반숙 계란장] 냉장고에서 6시간 이상 숙성한 뒤 먹는다. 일주일 안에 먹는 것을 권장하며, 간장이 남으면 순두부를 추가해도 맛있다.
[소불고기 떡볶이] 팬에 소불고기감 소고기를 담고 해선간장 1큰술, 굴소스 1큰술, 다진마늘 0.5큰술, 올리고당 2큰술로 양념하여 잠시 재워둔다.
[소불고기 떡볶이] 대파와 양파를 먹기 좋게 썬다.
[소불고기 떡볶이] 양념된 고기에 대파와 양파를 넣고 함께 볶는다.
[소불고기 떡볶이] 고기가 익으면 떡볶이떡과 물 250ml를 넣고 물이 적당히 졸여질 때까지 끓이며 볶는다. 매콤하게 먹으려면 고추장이나 고춧가루를 추가한다.
[대패삼겹 숙주볶음] 팬에 기름 없이 대패삼겹살을 넣고 굽는다. 기름이 너무 많이 나오면 버린다.
[대패삼겹 숙주볶음] 고기가 거의 익으면 굴소스 1.5큰술, 해선간장 1큰술, 올리고당 1큰술, 맛술 1큰술, 후추로 만든 양념장과 고추를 넣고 재빠르게 볶는다.
[대패삼겹 숙주볶음] 강불로 올린 뒤 숙주나물을 넣고 숨이 죽기 직전(약 1분)까지 빠르게 볶는다.
[대패삼겹 숙주볶음] 불을 끄고 참기름 한 방울을 떨어뜨려 완성한다.
요리 팁
새우장은 만든 후 3~4일 안에 먹는 게 가장 좋으며, 오래 보관할 경우 새우만 건져 냉동(2주 이내), 간장은 한 번 더 끓여 냉장 보관하세요. 반숙 계란장은 간장을 끓이지 않으므로 일주일 안에 드세요. 남은 간장에 순두부를 추가해도 맛있습니다. 소불고기 떡볶이는 매콤하게 먹고 싶으면 고추장이나 고춧가루를 추가하고, 간이 심심하면 굴소스나 간장을 더 추가하세요. 대패삼겹 숙주볶음은 강불에서 빠르게 볶는 것이 포인트입니다.